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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의 기사가 있습니다.
  • 중앙일보

    넥스리치, “블루오션 자동차 시장 주목”

    - 저금리 시대, 부동산 外 떠오르는 新재테크 수단 부동산 시장이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과열되면서금융 전문가들은 최근 재테크 시장이 혼돈에 빠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정부에서도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주택시장을 통한 부동산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은 새롭게 떠오르는 투자 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3년간 ‘오토리스’, ‘자동차참여’, ‘오토핏’ 등 자동차시장에 집중해 끊임없이 투자 상품을 개발,운영해 온 넥스리치에서 ‘오토메이트’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스리치 관계자는“자동차는 동산임에도 불구하고 근저당설정이 가능하고 재산으로 등록, 분류되기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이 담보가치로 인정할 만큼 안전성도 높게 평가되어 새로운 재테크 상품으로 주목해야 될 시장“이라며 자동차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오토메이트’는 중고차 매매를 진행하고 있는 법인 상사가 자동차 구매대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파트너사인 법인 상사에서모집된 투자금으로 투자 기간동안 중고차 매매를 거듭하여 발생시킨 중고차 매매차익금으로 수익금을 상환, 투자금 상환시점에는 캐피탈을 통한 대환대출을 집행해 투자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이다. 넥스리치는 연간 35조 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고차 시장의 규모와 차량 매매 주기가 짧은 점에 주목해 환금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중고차 매매상사에서는 중고차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차익이 발생하고, 중고차 보유기간이 평균 45일을 넘지 않기 때문에 투자기간동안 상사가 매매를 거듭하여 수익이 커진다면투자금 회수는 물론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롭게 도입된 투자기간 선택 방식에 대해서는“투자자들은 투자금의 유동성 확보를 원하고,중고차 매매상사는 자금의 안정적 운영기간 확보를 원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중고차 매매상사의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자금운용은 충분히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투자기간에 비례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투자자에게 수익률로 돌려줄 수 있는 윈윈 투자 방식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보통 중고차 관련 투자상품은 담보 차량에 근저당을 설정,차량이 판매되어 투자금을 회수하면 근저당권을 해지함으로써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하지만 넥스리치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의 회전율을 생각하면 매매주기가 짧은 중고차량 자체에 근저당 설정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오토메이트 상품의 경우 넥스리치가 중고차 매매상사 주식에 질권 설정?권리 질권 설정을 함으로써 상사의 보유 차량을 확보했다. 이는 각 차량에 근저당 설정을 하는 것보다 비용과 절차를 줄여 더 효율적인 방법을 취했다.또한 투자 만기 시에는 파트너사와 제휴된 캐피탈에서 대환대출을 집행, 대환 자금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예정이기 때문에 원금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이다. 또한 연체 발생 시에는 권리를 행사해 파트너사가 소유한 차량 매각을 통해 상환할 수 있도록 이중으로 대비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토메이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4
  • 디지털타임즈

    넥스리치, 중고차시장 진출… `오토메이트` 상품 선봬

    정부에서도 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발표함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은 연일 상승세가 지속, 과열되고 있다. 세금폭탄과 대출절벽이라는 극약처방에 명실상부 재테크 주요 상품이었던 부동산 투자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다양한 재테크 상품 중 자동차 또한 주목할 만한 시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는 동산임에도 불구하고 근저당설정이 가능하고 재산으로 등록, 분류되기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이 담보가치로 인정할 만큼 안전성이 높게 평가되는 자산으로 알려져 있다. 규모 또한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252만8,295대로 집계, 여전히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어 재조명 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3년간 '오토리스', '자동차참여', '오토핏' 등 자동차시장에 집중해 끊임없이 투자 상품을 개발?운영해 온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오토메이트'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스리치는 연간 35조 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고차 시장의 규모와 차량 매매주기가 짧은 점에 주목해 중고차시장을 환금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토메이트'는 중고차 매매를 진행하고 있는 법인 상사가 자동차 구매대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파트너사인 법인 상사에서 모집된 투자금으로 투자 기간동안 중고차 매매를 거듭하여 발생시킨 중고차 매매차익금으로 수익금을 상환, 투자금 상환시점에는 캐피탈을 통한 대환대출을 집행해 투자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이라고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 안전성 측면에서도 보통 중고차 매매 상사가 캐피탈에서 자동차를 담보로 80%까지 대출이 가능한 점에 의거해 투자금을 측정했기 때문에 대환대출 협약을 맺은 캐피탈을 확보함으로써 원금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 이라고 자평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14
  • 머니투데이

    넥스리치, 소외된 이웃 위해 ‘희망 나눔 캠페인’ 4차 기부금 전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27일(금) 자사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 4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넥스리치는 지난해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이후로 꾸준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도에 설립돼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협의적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재단이다. 자사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것으로 시작된 넥스리치의 기부 캠페인은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투자자들도 직접 기부 참여가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 현재는 기부포인트로 참여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포인트는 투자 시 건당 적립되는 포인트 이외에도 홈페이지 내에 숨겨진 이벤트 아이콘 클릭, 응원 댓글 작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립할 수 있다. 약정 기부포인트가 모이면 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 명의 회원 이름으로 기부금이 전달된다. 지난 6월 3차 기부금 전달 후 약 1개월간 회원들의 참여로 모인 이번 기부금은 ‘희망 나눔 캠페인’의 네 번째 이웃, 희귀난치성질환 골덴하 증후군과 뇌병변 1급 장애를 앓고 있는 7살 아영(가명)이에게 전달됐다. 이원근 대표는 “여러 따뜻한 마음이 모여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우고자 시작한 캠페인인 만큼 단순 기부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투자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넥스리치가 무탈하게 창사 3주년을 향해 달려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받은 것 이상으로 나눌 수 있는, 상생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의 기부 캠페인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07.27
  • 동아닷컴

    넥스리치, 기부포인트 통한 ‘희망 나눔 캠페인’ 실시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대표 이원근)가 자사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된다. 넥스리치 회원들과 함께 하는 기부 참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희귀질환 맥쿤알브라이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11살 유정(가명)이에게 전달된다. 넥스리치 ‘희망 나눔 캠페인’은 기부포인트를 획득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 포인트 획득 방법은 3가지다. 신규 회원은 회원가입 시 1,000포인트 지급되며 넥스리치 홈페이지에 숨어있는 이벤트 아이콘 클릭 시 하루 최대 300포인트 지급한다. 또한 환아를 위한 응원 댓글 작성 시에도 500포인트 지급한다. 100만 포인트 이상 누적 시 기부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의 가치로 환산되어 넥스리치의 자본금으로 전달된다. 기부포인트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명을 선정하여 회원 이름으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포인트 기부를 통해 발급된 기부 영수증은 연말정산 항목 중 세액공제 항목으로, 공제받은 만큼 돌려받거나 지불해야 할 세금에서 차감받을 수 있다. 이원근 대표는 “ 큰 도움은 아니지만 금전적 지원만이 아닌 어려운 환경의 환아와 환아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며 하나가 되어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워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 캠페인은 기부금액 목표 달성 시까지 진행되며 관련 캠페인은 다양한 형태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2018.01.16
  • 조선비즈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 ‘희망 나눔 캠페인’ 통해 기부·후원 진행

    넥스리치(대표 이원근)가 회원들의 기부참여를 통해 ‘희망 나눔 캠페인’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인 수익금은 희귀질환 맥쿤알브라이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11살 유정이(가명)에게 기부된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기부 포인트를 획득해 참여할 수 있다. 투자 여부와 상관없이 회원가입만으로도 기부 포인트 획득이 가능하다. 기부 포인트는 홈페이지에 랜덤으로 출력되는 아이콘을 클릭하여 하루에 1회 클릭당 50포인트씩 총 300포인트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 응원 댓글 작성 시에도 500포인트가 지급된다. 기부금 지급은 기부 포인트가 100만 포인트 이상 누적될 시,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환아의 의료비와 생계비 등을 위한 기부금이 전달된다. 기부포인트는 해당 업체의 자본금으로 전달되며 지급된 기부 포인트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명을 선정하여 선정된 회원 성함으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포인트 기부를 통해 발급된 기부 영수증은 연말정산 항목 중 세액공제 항목으로써, 공제받은 만큼 돌려받거나 지불해야 할 세금에서 차감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근 대표는 "대표 이전에 한 가정의 남편과 아버지로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환아와 환아 가족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며 "넥스리치 회원들의 기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건강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으면 한다” 고 전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회사의 일원이자 동시에 회원으로서 직원 또한 기부 캠페인 참여가 가능하여 업무와 동시에 뜻 깊은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 며 "업무 중간에도 틈틈이 기부를 위한 적극적인 포인트 모으기에 열중할 것이다. 넥스리치 회원분들과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기부 캠페인에 아름다운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해당 기부 캠페인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2018.01.10
  • 인천일보

    넥스리치, 친구 초대 이벤트 소액투자자들 관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기존 회원들 및 신규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친구가 초대받고 투자를 완료하면 추천인과 초대된 친구 양쪽 모두에게 상품권을 지급해준다. 이벤트를 준비한 넥스리치㈜는 부동산, 자동차 등 실물자산에 공동투자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업이다. 업력 3년 이상 운영되면서 단 한차례의 연체, 부실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된 대체투자처로 최근 누적 투자금액 668억 (17년 12월 기준)이 넘었으며, 누적투자 건수 13,764건에 재 투자율이 75%가 넘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당사가 3년여간 운영돼 오면서 연체나 부실, 투자원금 손실이 단 한차례도 발생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운영돼 오면서 아직 넥스리치를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많은 신규 회원에게도 알리고 기존 회원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고 밝혔다. 친구 초대 이벤트는 넥스리치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추천인코드가 부여되는데 그 추천인코드를 제 3자가 입력하여 회원가입 후 누적투자금액 100만원이 되면 추천인과 그 코드를 입력한 회원 둘 다 상품권을 지급받게 된다고 한다. 즉, 추천인코드를 입력한 신규회원이 10만원씩 10회 투자를 하여도 100만원 이상으로 상품권 지급 대상이 된다는 얘기다. 투자자 신성현(39)씨는 “넥스리치 뿐 아니라 다른 P2P금융도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사실 기존 투자자를 위한 이벤트는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넥스리치의 친구초대 이벤트는 회원 스스로가 많이 알리고 홍보하면 다른 회원들을 통해 상품권을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이런 이벤트는 나 같은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이번 친구초대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시까지 100명 제한으로 운영되며, 초대 인원 별로 혜택이 크기 때문에 기존 회원들의 관심 또한 높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한편 친구초대 이벤트 외 투자후기 이벤트까지 진행 예정으로 기존 회원이나 신규 회원 모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2017.12.20
  • 대한금융신문

    넥스리치 3년동안 연체?부실?원금손실 단 한차례도 없어

    넥스리치 업력 3년동안, 연체 ? 부실 ? 원금손실 단 한차례도 없어 2개월 소액 단기투자 상품까지 눈길 끌어 지난 7월 국민일보 주최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부문 1위를 차지했던 넥스리치㈜가 창사이래 3년간 운영돼 오면서 연체율, 부실률, 원금손실률 0%로, 이용 회원들의 만족도와 선호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넥스리치는 실물자산에 공동투자 방식으로 운영되는 일반 투자처로 알려져있다. 기존 주력상품이었던 매장 및 부동산 상품들 포함 현재 주력 상품인 NPL 이나 자동차참여 상품까지 다양한 투자 상품들을 운용해오면서 지금까지 단 한차례의 지급지연 및 연체 없이 운영됐다는 점이 높게 살만하다”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업력에 최근 P2P금융 업계의 연체율 증가 추세를 비추어봤을 때 지금까지 연체율이나 부실률 등이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이원근 넥스리치 대표는 “당사의 NPL과 자동차 상품은 충분한 자본금과 업계 업력이 오래된 전문 기업들과 계약 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추가 조항을 달아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약을 맺어 진행하고 있다. NPL 전문취급 기업인 AMC들과, 중고자동차 매매 전문 딜러사들과의 원금과 수익에 대한 지급 보증 계약뿐 아니라, 각 상품별 물건들에 대한 근저당설정 등을 통해 고객들의 원금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넥스리치㈜ IT 담당자는 “자동차참여 상품은 중고차량 매매를 통해 발생되는 차익에서 투자자 분들의 지분 별로 원금과 수익금을 함께 받는 단기 투자상품이다. 여러 안전장치를 통해 현재까지 운영돼오면서 단 한차례의 문제 발생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 왔기 때문에 참여율이 가장 높은 상품 중 하나이다”며 “당사를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고객 분들은 당사의 안정성 하나를 믿고 이용하시기 때문에 더욱 더 투자자 보호 부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회원 분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 리뉴얼을 준비, 실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넥스리치 홈페이지에는 자동차매매를 위한 투자 상품인 ‘자동차참여’ 가 매일 오전 11시에 업로드 되고 있다. 2개월 단기투자 상품인 자동차참여 상품은 연 16~18%대로 회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 또한 넥스리치㈜가 친구초대 이벤트 및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장은 커졌지만 연체율의 상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P2P금융 시장에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의 강력한 안정성이 재테크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12.15
  • 뉴스토마토

    이원근 넥스리치 대표 인터뷰 "NPL시장 선두주자로 앞서갈 것.."

    (인터뷰)이원근 넥스리치 대표 “NPL 간접투자시장의 선두주자로 앞서갈 것..” 한국은행이 6년 5개월여만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권의 예?적금 금리 연 2% 대 시대가 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소비자들은 P2P금융이나 실물자산투자 등 대체투자처에 대한 갈증은 여전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금리 상승세를 봤을 때 부동산시장 경기 변동과 가계부채 부담의 증가로 인해 대체 투자상품 중 하나인 NPL ((Non Performing Loan : 부실채권) 시장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NPL은 16년 7월 대부업법 개정 시행 이후 개인 투자자의 직접 투자가 불가능해졌지만, 최근 간접투자방식의 NPL 상품들이 재테크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다. 실물자산투자 전문 넥스리치㈜는 부동산 담보 NPL 과 자동차 등의 실물자산을 활용한 공동투자 방식의 투자처로써 지난 3년간 운영돼 오면서 원금 및 수익금에 대한 연체 및 손실률이 한번도 발생되지 않은 업체로 알려지면서 NPL 업계와 개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이원근 대표는 ‘지금까지 원금 및 수익금에 대해 미지급이나 손실률이 없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안전하고 투명하게 운용하고, 올바르게 이행하는 것을 당사의 본분으로 여기고 고객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운영을 했기 때문’ 이라며 운을 뗐다. Q. ‘넥스리치’ 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금융권에서 근무하면서 금융소비자들의 재테크 시장에 대한 관심과 그 필요성에 비해 상품의 다양성이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 및 판단할 수 있으면서, 안정성과 수익성 환금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대체 투자 상품들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에 따라 실물 자산 투자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됐다. Q. ‘넥스리치’ 의 주 상품 구성은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 실물자산인데 그 이유는? 넥스리치는 은행만 안전하다고 여기고, 다른 재테크를 시도하지 못하던 금융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 변동성이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을 고려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 투자 비즈니스를 만들었다. 실물자산 위주의 투자 상품으로 구성하게 된 이유는 회사의 존립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안정적으로 관리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만약 회사에 문제가 발생되더라도 부동산과 그 권리는 남기 때문에 부실이나 대손 즉 원금의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넥스리치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의 투자원금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실물자산으로 구성을 하게 됐다. Q. 주 투자 상품이 NPL 상품과 자동차 참여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 투자 상품들의 구성도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 것인가? 당사의 주력 투자 상품인 NPL의 경우는, 금융감독원에 정식 등록 후 업력과 자본력을 갖춘 전문 AMC 기업들과 원금과 수익에 대한 지급 보장성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되며, 그 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직접적인 질권설정을 하여 배당 받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어입찰이나 근저당권 담보 설정 등 여러 안전장치들로 인해 안정성은 염려 안 해도 된다. 자동차 참여 상품도 마찬가지다. 주로 2개월 단기투자 상품으로 전문 딜러사와의 계약을 통해 차량에 대한 근저당 설정 및 보증보험을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 Q. 앞으로 넥스리치가 추구하는 투자회사로의 방향성과 비전이 있다면?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기로 알려진 NPL 에 대해 아는 사람들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더 많은 정보 제공과 마케팅이 필요하다. ‘ NPL ‘ 하면 넥스리치가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나아가 자동차 참여와 같은 안전하고 수익성 좋은 단기 투자 상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금융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줌과 동시에 재테크의 진입 장벽을 낮춰 넥스리치를 이용하는 금융소비자들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것이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Q. 대체투자처를 찾고 있는 금융소비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최근 다양한 형태의 투자 업체와 상품들이 나오고 사라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안정성과 수익성 환금성 모두를 고려해야 하고 업체와 상품 선별 능력도 키워야 한다. 선택으로 인한 결과는 본인의 몫이기 때문이다. 조금 더 넓은 안목으로 현명한 재테크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바란다. 넥스리치의 이원근 대표는 ‘넥스리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부를 늘릴 수 있도록 신뢰를 잃지 않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 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넥스리치㈜는 최근 다양한 부동산담보 NPL 상품과 자동차 상품이 거의 매일 업로드 되고 있다. 전문 인력 배치와 상품별 전문기업들과의 지급 보증 계약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구축해서 투명하게 운영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금리 인상으로 NPL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는 중에 넥스리치가 NPL의 큰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2017.12.12
  • 스페셜경제

    새로운 투자 플랫폼 THE NPL 출시 임박

    "새로운 투자 플랫폼?... THE NPL 출시 임박"박숙자 기자  |  speconomy@speconomy.com  |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 수년간 많은 실매물 투자 상품을 선보이면서, 투자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온 넥스리치가 지난 26일 지금까지 없던 전혀 새로운 방식의 투자 플랫폼 ‘THE NPL’ 의 출시임박을 알렸다.   업체 측에 따르면 ‘THE NPL’ 은 금융권에서 1차 검증된 NPL물건을, AMC 같은 전문기관들이 면밀히 분석하여 매입한 뒤, NPL 분석 팀의 안정성 검증을 위한 3차 최종 분석을 거친 NPL 물건들만 업로드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이에 업계 전문가는 “실제 많은 AMC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NPL의 자본금 유동성을 위해 투자자모집을 위한 강연 및 마케팅을 하거나, 사금융과 P2P를 통해 빌린 돈으로 NPL을 매입을 한다”며 “‘THE NPL’ 을 통해 투자자모집이 되면 AMC 기업 측에선 비용절감 및 자본금 유동성 확보를,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성 높은 NPL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성을 얻을 수 있는 상생적 매개체가 될 것 같다”고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특히 NPL은 재테크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대체투자 상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16년 7월 25일 대부업법이 개정 시행되면서, 개인 투자자가 직접 NPL(Non Performing Loan : 부실채권)채권을 취득할 수 없게 됨으로 잠시 시장이 주춤했으나, 간접적인 투자가 가능한 투자처들이 생겨나면면서,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NPL 간접투자처 중 대표적인 곳이 P2P 업계이다. 하지만 P2P 업계 또한 금융위의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개인투자자의 연간 투자 액수 제한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대체투자처에 대한 갈증은 점차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넥스리치는 그에 대한 방안 중 하나로 ‘THE NPL’ 플랫폼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 플랫폼은 좋은 NPL 물건들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NPL의 매력을 알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다채로운 NPL 물건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즉, 투자자들의 투자 상품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셈이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 최근 재테크의 필요성 확대와 금융권의 저금리 장기화로 인해 금융소비자들의 대체투자처에 대한 갈증은 늘고 있다. ‘THE NPL’ 은 그런 투자 고객들에게 재테크의 3원칙(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을 고려하여, 투자 상품의 다양성과 투자 규모의 다양성 등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설계했다. 그와 더불어 AMC 등 NPL 전문 기관들의 자본금 유동화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의 플랫폼을 기획하게 된 것이다” 며, “당사의 NPL 투자 플랫폼으로 재테크 시장에 또 한번의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라고 플랫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넥스리치 투자 고객 직장인 김태진(34) 씨는 “지금까지 넥스리치 상품들에 투자하면서 손실률은 없었다. 넥스리치 외에도 분산 투자를 위해 주식 및 P2P 등 다양한 재테크를 하고 있었으나, 언제나 리스크 및 제한적인 부분으로 또 다른 투자처를 찾게 됐다” 며 “‘THE NPL’ 소식을 접하고, 전혀 다른 방식의 NPL 투자 플랫폼인 점에서 기대감이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NPL 상품들을 선보여주길 바란다”고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넥스리치 IT 팀장은 “ ‘THE NPL’ 플랫폼이 정식 론칭 되기 전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전문 AMC 기관에서 업로드 한 다양한 NPL 물건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도 회원가입 후 투자하기를 통해 NPL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좋은 NPL 상품들이 꾸준히 업로드 될 예정이다. 직장인 재테크에 어려움을 느끼던 직장인들이나, 은퇴설계 및 노후대책을 준비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투자의 즐거움을 주고 싶다” 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의 NPL 투자 플랫폼 'THE NPL' 은 넥스리치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 가능하며, 투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사전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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