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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의 기사가 있습니다.
  • 파이낸스투데이

    넥스리치, 난방 소외 가구에 연탄 배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지난 13일 임직원들이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넥스리치는 누적 펀딩금액 1,000억원을 돌파한 기념으로 고객이 기부에 참여하는 연탄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이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공감버튼을 누르거나 응원댓글로 동참할 때마다 넥스리치가 연탄을 기부하는 형태다. 국내구호 전문NGO기관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한 연탄 Dream 캠패인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기간보다 빨리 목표를 달성한 것은 물론 이후에도 공감과 응원댓글로 동참이 이어졌다. 넥스리치 임직원들도 직접 배달에 참여,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1,000장의 연탄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난방 소외 가구에 전달했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들의 성원으로 이루어 낸 소중한 결실인만큼,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과 함께 사회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하고 기부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리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2018.12.18
  • 데일리그리드

    넥스리치, 펀딩 누적 1,000억원 돌파

    넥스리치가 동산 투자상품을 취급하는 투자플랫폼 중 최초로 누적투자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업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년차에 들어선 11월을 기점으로 누적투자금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분들의 믿음과 성원으로 동산 상품을 주력으로 취급하는 업체 중 최초로 1,000억원 펀딩을 이뤄냈습니다. 그러나 넥스리치는 누적 펀딩액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합니다. 1,000억원의 펀딩과 약 800억원의 상환이 이루어지는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건의 연체나 부실이 없었다는 점이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여기에 더 큰 자부심이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현재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더 강화해서 지금까지 지켜온 연체∙부실 0%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불경기 중에도 자동차의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실제 여러 통계를 통해 볼 때 중고차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에 집중하여 투자자와 파트너사 그리고 넥스리치 3 주체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 장을 열어가려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는 의미있는 기록을 고객들과 함께 기념하고자 희망조약돌과 연탄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 = 넥스리치 홈페이지 이번 캠페인은 오픈 하루만에 목표수량 절반 가량의 연탄이 적립될 정도로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고객들의 공감과 응원 댓글로 적립된 연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넥스리치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넥스리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12
  • 아주경제

    넥스리치, 연탄 드림 기부 캠페인

    지난달 23일부로 4년차에 들어선 넥스리치가 소외계층에 연탄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넥스리치는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탄 기부 캠페인을 국내구호 전문NGO기관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공감과 응원 댓글로 적립된 연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1000억원 돌파를 계기로 넥스리치가 걸어온 길을 돌아봤을 때 누적투자금액 자체도 의미 있지만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건의 연체나 부실이 없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재투자율 87%, 100만원 이상 투자자 86% 등 만족도와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통해 이용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금융플랫폼’이 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넥스리치의 1000억원 돌파 기념 기부캠페인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07
  • 중앙일보

    넥스리치, “블루오션 자동차 시장 주목”

    - 저금리 시대, 부동산 外 떠오르는 新재테크 수단 부동산 시장이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과열되면서금융 전문가들은 최근 재테크 시장이 혼돈에 빠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정부에서도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주택시장을 통한 부동산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은 새롭게 떠오르는 투자 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3년간 ‘오토리스’, ‘자동차참여’, ‘오토핏’ 등 자동차시장에 집중해 끊임없이 투자 상품을 개발,운영해 온 넥스리치에서 ‘오토메이트’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스리치 관계자는“자동차는 동산임에도 불구하고 근저당설정이 가능하고 재산으로 등록, 분류되기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이 담보가치로 인정할 만큼 안전성도 높게 평가되어 새로운 재테크 상품으로 주목해야 될 시장“이라며 자동차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오토메이트’는 중고차 매매를 진행하고 있는 법인 상사가 자동차 구매대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파트너사인 법인 상사에서모집된 투자금으로 투자 기간동안 중고차 매매를 거듭하여 발생시킨 중고차 매매차익금으로 수익금을 상환, 투자금 상환시점에는 캐피탈을 통한 대환대출을 집행해 투자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이다. 넥스리치는 연간 35조 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고차 시장의 규모와 차량 매매 주기가 짧은 점에 주목해 환금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중고차 매매상사에서는 중고차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차익이 발생하고, 중고차 보유기간이 평균 45일을 넘지 않기 때문에 투자기간동안 상사가 매매를 거듭하여 수익이 커진다면투자금 회수는 물론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롭게 도입된 투자기간 선택 방식에 대해서는“투자자들은 투자금의 유동성 확보를 원하고,중고차 매매상사는 자금의 안정적 운영기간 확보를 원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중고차 매매상사의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자금운용은 충분히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투자기간에 비례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투자자에게 수익률로 돌려줄 수 있는 윈윈 투자 방식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보통 중고차 관련 투자상품은 담보 차량에 근저당을 설정,차량이 판매되어 투자금을 회수하면 근저당권을 해지함으로써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하지만 넥스리치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의 회전율을 생각하면 매매주기가 짧은 중고차량 자체에 근저당 설정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오토메이트 상품의 경우 넥스리치가 중고차 매매상사 주식에 질권 설정?권리 질권 설정을 함으로써 상사의 보유 차량을 확보했다. 이는 각 차량에 근저당 설정을 하는 것보다 비용과 절차를 줄여 더 효율적인 방법을 취했다.또한 투자 만기 시에는 파트너사와 제휴된 캐피탈에서 대환대출을 집행, 대환 자금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예정이기 때문에 원금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이다. 또한 연체 발생 시에는 권리를 행사해 파트너사가 소유한 차량 매각을 통해 상환할 수 있도록 이중으로 대비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토메이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4
  • 디지털타임즈

    넥스리치, 중고차시장 진출… `오토메이트` 상품 선봬

    정부에서도 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발표함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은 연일 상승세가 지속, 과열되고 있다. 세금폭탄과 대출절벽이라는 극약처방에 명실상부 재테크 주요 상품이었던 부동산 투자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다양한 재테크 상품 중 자동차 또한 주목할 만한 시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는 동산임에도 불구하고 근저당설정이 가능하고 재산으로 등록, 분류되기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이 담보가치로 인정할 만큼 안전성이 높게 평가되는 자산으로 알려져 있다. 규모 또한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252만8,295대로 집계, 여전히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어 재조명 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3년간 '오토리스', '자동차참여', '오토핏' 등 자동차시장에 집중해 끊임없이 투자 상품을 개발?운영해 온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오토메이트'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스리치는 연간 35조 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고차 시장의 규모와 차량 매매주기가 짧은 점에 주목해 중고차시장을 환금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토메이트'는 중고차 매매를 진행하고 있는 법인 상사가 자동차 구매대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파트너사인 법인 상사에서 모집된 투자금으로 투자 기간동안 중고차 매매를 거듭하여 발생시킨 중고차 매매차익금으로 수익금을 상환, 투자금 상환시점에는 캐피탈을 통한 대환대출을 집행해 투자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이라고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 안전성 측면에서도 보통 중고차 매매 상사가 캐피탈에서 자동차를 담보로 80%까지 대출이 가능한 점에 의거해 투자금을 측정했기 때문에 대환대출 협약을 맺은 캐피탈을 확보함으로써 원금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 이라고 자평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14
  • 머니투데이

    넥스리치, 소외된 이웃 위해 ‘희망 나눔 캠페인’ 4차 기부금 전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27일(금) 자사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 4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넥스리치는 지난해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이후로 꾸준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도에 설립돼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협의적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재단이다. 자사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것으로 시작된 넥스리치의 기부 캠페인은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투자자들도 직접 기부 참여가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 현재는 기부포인트로 참여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포인트는 투자 시 건당 적립되는 포인트 이외에도 홈페이지 내에 숨겨진 이벤트 아이콘 클릭, 응원 댓글 작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립할 수 있다. 약정 기부포인트가 모이면 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 명의 회원 이름으로 기부금이 전달된다. 지난 6월 3차 기부금 전달 후 약 1개월간 회원들의 참여로 모인 이번 기부금은 ‘희망 나눔 캠페인’의 네 번째 이웃, 희귀난치성질환 골덴하 증후군과 뇌병변 1급 장애를 앓고 있는 7살 아영(가명)이에게 전달됐다. 이원근 대표는 “여러 따뜻한 마음이 모여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우고자 시작한 캠페인인 만큼 단순 기부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투자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넥스리치가 무탈하게 창사 3주년을 향해 달려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받은 것 이상으로 나눌 수 있는, 상생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의 기부 캠페인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07.27
  • 동아닷컴

    넥스리치, 기부포인트 통한 ‘희망 나눔 캠페인’ 실시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대표 이원근)가 자사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된다. 넥스리치 회원들과 함께 하는 기부 참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희귀질환 맥쿤알브라이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11살 유정(가명)이에게 전달된다. 넥스리치 ‘희망 나눔 캠페인’은 기부포인트를 획득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 포인트 획득 방법은 3가지다. 신규 회원은 회원가입 시 1,000포인트 지급되며 넥스리치 홈페이지에 숨어있는 이벤트 아이콘 클릭 시 하루 최대 300포인트 지급한다. 또한 환아를 위한 응원 댓글 작성 시에도 500포인트 지급한다. 100만 포인트 이상 누적 시 기부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의 가치로 환산되어 넥스리치의 자본금으로 전달된다. 기부포인트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명을 선정하여 회원 이름으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포인트 기부를 통해 발급된 기부 영수증은 연말정산 항목 중 세액공제 항목으로, 공제받은 만큼 돌려받거나 지불해야 할 세금에서 차감받을 수 있다. 이원근 대표는 “ 큰 도움은 아니지만 금전적 지원만이 아닌 어려운 환경의 환아와 환아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며 하나가 되어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워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 캠페인은 기부금액 목표 달성 시까지 진행되며 관련 캠페인은 다양한 형태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2018.01.16
  • 조선비즈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 ‘희망 나눔 캠페인’ 통해 기부·후원 진행

    넥스리치(대표 이원근)가 회원들의 기부참여를 통해 ‘희망 나눔 캠페인’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인 수익금은 희귀질환 맥쿤알브라이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11살 유정이(가명)에게 기부된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기부 포인트를 획득해 참여할 수 있다. 투자 여부와 상관없이 회원가입만으로도 기부 포인트 획득이 가능하다. 기부 포인트는 홈페이지에 랜덤으로 출력되는 아이콘을 클릭하여 하루에 1회 클릭당 50포인트씩 총 300포인트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 응원 댓글 작성 시에도 500포인트가 지급된다. 기부금 지급은 기부 포인트가 100만 포인트 이상 누적될 시,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환아의 의료비와 생계비 등을 위한 기부금이 전달된다. 기부포인트는 해당 업체의 자본금으로 전달되며 지급된 기부 포인트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명을 선정하여 선정된 회원 성함으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포인트 기부를 통해 발급된 기부 영수증은 연말정산 항목 중 세액공제 항목으로써, 공제받은 만큼 돌려받거나 지불해야 할 세금에서 차감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근 대표는 "대표 이전에 한 가정의 남편과 아버지로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환아와 환아 가족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며 "넥스리치 회원들의 기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건강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으면 한다” 고 전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회사의 일원이자 동시에 회원으로서 직원 또한 기부 캠페인 참여가 가능하여 업무와 동시에 뜻 깊은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 며 "업무 중간에도 틈틈이 기부를 위한 적극적인 포인트 모으기에 열중할 것이다. 넥스리치 회원분들과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기부 캠페인에 아름다운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해당 기부 캠페인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2018.01.10
  • 인천일보

    넥스리치, 친구 초대 이벤트 소액투자자들 관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기존 회원들 및 신규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친구가 초대받고 투자를 완료하면 추천인과 초대된 친구 양쪽 모두에게 상품권을 지급해준다. 이벤트를 준비한 넥스리치㈜는 부동산, 자동차 등 실물자산에 공동투자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업이다. 업력 3년 이상 운영되면서 단 한차례의 연체, 부실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된 대체투자처로 최근 누적 투자금액 668억 (17년 12월 기준)이 넘었으며, 누적투자 건수 13,764건에 재 투자율이 75%가 넘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당사가 3년여간 운영돼 오면서 연체나 부실, 투자원금 손실이 단 한차례도 발생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운영돼 오면서 아직 넥스리치를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많은 신규 회원에게도 알리고 기존 회원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고 밝혔다. 친구 초대 이벤트는 넥스리치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추천인코드가 부여되는데 그 추천인코드를 제 3자가 입력하여 회원가입 후 누적투자금액 100만원이 되면 추천인과 그 코드를 입력한 회원 둘 다 상품권을 지급받게 된다고 한다. 즉, 추천인코드를 입력한 신규회원이 10만원씩 10회 투자를 하여도 100만원 이상으로 상품권 지급 대상이 된다는 얘기다. 투자자 신성현(39)씨는 “넥스리치 뿐 아니라 다른 P2P금융도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사실 기존 투자자를 위한 이벤트는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넥스리치의 친구초대 이벤트는 회원 스스로가 많이 알리고 홍보하면 다른 회원들을 통해 상품권을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이런 이벤트는 나 같은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이번 친구초대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시까지 100명 제한으로 운영되며, 초대 인원 별로 혜택이 크기 때문에 기존 회원들의 관심 또한 높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한편 친구초대 이벤트 외 투자후기 이벤트까지 진행 예정으로 기존 회원이나 신규 회원 모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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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위험 고지
넥스리치㈜에서의 투자는 아래와 같은 투자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투자는 원금손실의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투자를 할 때는 한 곳에만 투자하지 않고 다양한 상품에 투자하도록 분산투자를 원칙으로 하여야 합니다.
넥스리치㈜는 온라인소액투자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으며, 원금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의 의사결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환금성이 낮습니다.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는 환금성이 낮습니다. 넥스리치㈜를 통해 발행된 증권은 일정기간 이내 매도가 불가능하며, 매도가 가능해 지더라도 증권을 매매할 거래시장이 존재하지 않아 개인간 거래를 하지 않는 한 현금으로의 전환이 어렵습니다.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하여 주식은 기업의 M&A 또는 주식시장 상장 등이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채무증권이나 주식관련채권은 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단, 개인간 거래가 가능하며 그 매매를 적극적으로 중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기 이전에 증권을 매매하기 용이하지 않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당의 변동성이 있습니다.

넥스리치㈜에서 참여를 권유하는 목적물 중 일부는 수익의 배당을 원칙으로 하나 그 배당 수익은 고정수익이 아닌 변동 수익이며, 그에 따라 배당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넥스리치㈜를 통하여 투자한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로 인해 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율의 감소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 이후 유상증자는 해당 기업의 정관에 근거하여 진행됩니다.
모든 투자에는 기대수익에 상응하는 투자의 위험이 있음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투자자는 투자결과에 따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원금의 100%를 손실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넥스리치㈜는 온라인소액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투자에 따른 손실 또는 그 위험을 보전해 드리지 못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책임은 각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직접 습득한 정보와 자체적인 투자판단에 따라 투자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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