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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건의 기사가 있습니다.
  • 중앙일보

    P2P금융넥펀-법무법인 주원,준법감시 위한 MOU 체결

    P2P금융 넥스리치펀딩(대표 이원근)이 더 안전하고 전문적인 투자처로 도약하기 위해 법무법인 주원과 준법감시 및 법률자문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제공 : 넥스리치펀딩] [사진제공 : 넥스리치펀딩] 이번 MOU를 통해 법무법인 주원에서는 넥스리치펀딩의 사업현황,회계, 근로관계 등을 총체적으로 검토해 기록 실사 및 분석을 통한 검토보고서를 주기적으로 작성할 예정이다. 넥스리치펀딩은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해투자자들이 플랫폼을 검토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투자처로써 안정성을 높이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이원근 대표는 "P2P금융의 연체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야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무엇보다 법제화에 대비하고,추후 엄격하게 될 사업 인/허가를 득하기 위해 준비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법무법인 주원은 대전고검장과 제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건개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국내외 변호사와 변리사/회계사/세무사/관세사 등 총 80여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포진한 유수 중견 로펌으로 알려져 있다. 넥스리치펀딩은“이번 MOU를 통해 계약에서 파생되는 법적 효력부터업무진행 및 연체 •부실에 대한 적법한 절차와 대응 등의리스크관리는 물론플랫폼 운영 시 발생 가능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적극적으로 예방하고 대처할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0
  • 한국금융

    P2P금융 넥펀, 법무법인 주원과 준법감시 MOU 체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넥스리치펀딩(대표 이원근)이 지난 25일 법무법인 주원과 준법감시 및 법률자문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2P금융의 연체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야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제로플랜에 이어 법무법인 주원과 준법감시 업무제휴를 통해 투자 안정성은 물론 법률적인 지원 시스템과 준법감시 체계까지 겸비하게 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법무법인 주원에서는 넥스리치펀딩의 사업현황, 회계, 근로관계 등을 총체적으로 검토해 기록 실사 및 분석을 통한 검토보고서를 주기적으로 작성할 예정이다. 넥스리치펀딩은 해당 보고서를 홈페이지 내에 공개함으로써 플랫폼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하고, 투자자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법무법인 주원은 대전고검장과 제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건개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국내외 변호사와 변리사·회계사·세무사·관세사 등 총 80여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포진한 유수 중견 로펌이다. 넥스리치펀딩 관계자는 “ 이번 MOU를 통해 계약에서 파생되는 법적 효력부터 업무진행 및 연체·부실에 적법한 절차와 대응 등 리스크 관리까지, 플랫폼 운영 시 발생 가능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대처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원근 대표는 "P2P법제화가 추진되고 있는 만큼 법의 테두리 안에서 안전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무엇보다 법제화에 대비하고, 추후 엄격하게 될 사업 인·허가를 득하기 위해 준비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2019.04.29
  • 아주경제

    넥스리치펀딩, 투자자 보호대책 '제로플랜' 운영

    넥스리치펀딩이 투자자 보호 대책으로 '제로플랜'을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P2P(개인 대 개인) 금융 법제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최근 P2P가 주목받고 있다. 연체율이 1년 새 3배로 증가하며 경고의 목소리도 같이 커지고 있어 이번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한다. 제로플랜은 투자한 채권에 부실이 발생할 경우 부실부분을 보전할 수 있는 장치로 넥스리치펀딩에서 최초 적립금 1억을 먼저 출자해 적립하고, 투자 상품 별 모집금액의 3%에 해당하는 금액을 넥스리치펀딩에서 지속적으로 적립해 운영하고 있다. 연체 발생 시 금융감독원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상적인 채권 추심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사후관리 절차로 제로플랜을 발효해 적립금 한도 내에서 원금 손실액을 지급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투자의 편리성 증대를 위해 세이퍼트 90일 인증서비스를 도입했다. 자동인증 최초 등록 시 90일간 선인증 서비스를 제공, 투자자들이 문자를 회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원근 대표는 "제로플랜은 P2P이용 투자자들의 가장 큰 우려 요소인 원금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책이다. 넥스리치부터 넥스리치펀딩을 운영하면서 지켜온 4년 간 연체 0%라는 지표를 이어가기 위해 투자자의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로플랜 적립금액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적립금 계좌는 운영계좌와 완전히 분리해 적립용으로만 사용, 주기적으로 잔액 증명서와 적립∙사용내역을 공개할 예정이고 한다.

    2019.04.17
  • 아이티비즈

    P2P금융 넥스리치펀딩, “재투자율 86.58%, 투자만족도 78.45%”

    P2P금융기업 넥스리치펀딩에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재투자율과 투자만족도를 비롯한 다양한 지표들을 15일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투자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만족도와 더불어 P2P플랫폼 선정 기준, 투자상품 선호도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플랫폼 자체적으로 낸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오픈 이래 재투자율은 86.58%에 육박했다. 플랫폼과 상품 만족도에 대해서 수익률, 안정성, 상품설명, 편리함, 추천 의사 등 세부적인 구분을 통해 조사한 결과, 재투자율을 뒷받침하는 투자만족도 또한 78.4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설문조사 결과 투자자들은 P2P투자 상품 중 동산담보(27.93%)를 가장 선호, 그 다음으로 부동산 PF(25.23%), 매출 채권 담보(22.52%) 순으로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투자 상품 선정 시 판단 기준으로는 수익률이 22.73%로 1위, 담보(20.2%)와 플랫폼 신뢰도(19.7%)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고 이 밖에도 플랫폼 선정 요소로는 상품의 안정성(31.05%)과 상환율 및 연체 지표(22.11%)가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넥스리치펀딩 관계자는 “플랫폼 운영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만족도와 필요한 보완점을 파악한 만큼 앞으로도 이를 적극 반영해 더 편리하고 플랫폼, 더 안전한 상품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2019.03.19
  • 스페셜경제

    P2P금융 넥스리치펀딩, 리얼탐방 프로젝트 진행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P2P금융기업 넥스리치펀딩이 플랫폼 업체와 투자 프로세스를 비롯한 차주 관리 등에 관심이 있던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리얼탐방 프로젝트’ 넥스리치펀딩 탐험단 1기를 모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비 투자고객이 넥스리치펀딩 사무실에 내방해 CEO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차주 업체를 직접 찾아가 담보물들을 확인하는 등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넥스리치펀딩 관계자는 “자신의 투자금이 어떻게 전달되고 쓰이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자와 차주 그리고 P2P금융 플랫폼 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플랫폼 업체로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넥스리치펀딩 이원근 대표는 “이번 리얼탐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연체·부실 0%의 지표를 유지 중인 당사의 운영 프로세스를 투자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 한다” 며 “ 다양한 정보 공개, 투명한 운영을 통해 비대면 금융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 P2P금융의 안전성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의 리얼탐방 프로젝트를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8
  • 서울파이낸스

    넥스리치, 리스크관리 강화···'연체 관리 프로세스' 확립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자체 투자금 회수 절차를 구축해 엄격한 연체 관리 프로세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환 대비책은 금융당국이 제시한 가이드라인보다 엄격한 연체율 산정기간을 적용하고 있다는 게 넥스리치 측의 설명이다. 특히, 넥스리치의 모든 투자∙상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해 투명성을 높였다. 예컨대 자동차 법인 상사에 대한 투자인 '오토메이트' 상품의 경우 파트너사의 선정 기준과 파트너사별 투자∙상환 현황 및 연체 상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금융 플랫폼(P2P등) 업체에서는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상 90일 미만을 경과하면 연체로 판단해 90일 이상 경과하면 부실로 공시하는 게 원칙이다. 넥스리치는 이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두고 있다. 회사 측은 "투자금의 경우 파트너사 상환평가를 통해 연체 발생 1일 시점부터 평가에 반영하고 7일 이내 수익금이 지급되지 않으면 투자금 회수 절차가 시작되는 상환 정책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 정책을 파트너사에 적용하기 위해 일곱가지 기준도 마련했다. 파트너사의 운영 능력과 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연평균 거래량 △총 이익률 △업력 △대표자 신용등급 △지급담보율 △상환평가△투자 상품의 담보가치와 투자금 비율을 나타내는 LTV 등이다. 이러한 상환평가에 따라 선정된 우수 업체와는 수수료 조정도 할 수 있다. 이원근 넥스리치 대표는 "투자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리스크 관리"라며 "넥스리치에서는 당국 가이드라인의 연체율 산정 기간보다 짧은 기준으로 더 엄격하게 파트너사들을 평가하고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4년 연속 연체∙부실 0%라는 성과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Tag#넥스리치#P2P#넥스리치펀딩#넥스리치연체율#넥스리치투자#대부업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

    2019.02.01
  • 파이낸스투데이

    넥스리치, 난방 소외 가구에 연탄 배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지난 13일 임직원들이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넥스리치는 누적 펀딩금액 1,000억원을 돌파한 기념으로 고객이 기부에 참여하는 연탄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이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공감버튼을 누르거나 응원댓글로 동참할 때마다 넥스리치가 연탄을 기부하는 형태다. 국내구호 전문NGO기관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한 연탄 Dream 캠패인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기간보다 빨리 목표를 달성한 것은 물론 이후에도 공감과 응원댓글로 동참이 이어졌다. 넥스리치 임직원들도 직접 배달에 참여,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1,000장의 연탄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난방 소외 가구에 전달했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들의 성원으로 이루어 낸 소중한 결실인만큼,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과 함께 사회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하고 기부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리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2018.12.18
  • 데일리그리드

    넥스리치, 펀딩 누적 1,000억원 돌파

    넥스리치가 동산 투자상품을 취급하는 투자플랫폼 중 최초로 누적투자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업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년차에 들어선 11월을 기점으로 누적투자금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분들의 믿음과 성원으로 동산 상품을 주력으로 취급하는 업체 중 최초로 1,000억원 펀딩을 이뤄냈습니다. 그러나 넥스리치는 누적 펀딩액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합니다. 1,000억원의 펀딩과 약 800억원의 상환이 이루어지는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건의 연체나 부실이 없었다는 점이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여기에 더 큰 자부심이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현재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더 강화해서 지금까지 지켜온 연체∙부실 0%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불경기 중에도 자동차의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실제 여러 통계를 통해 볼 때 중고차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에 집중하여 투자자와 파트너사 그리고 넥스리치 3 주체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 장을 열어가려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는 의미있는 기록을 고객들과 함께 기념하고자 희망조약돌과 연탄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 = 넥스리치 홈페이지 이번 캠페인은 오픈 하루만에 목표수량 절반 가량의 연탄이 적립될 정도로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고객들의 공감과 응원 댓글로 적립된 연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넥스리치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넥스리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12
  • 아주경제

    넥스리치, 연탄 드림 기부 캠페인

    지난달 23일부로 4년차에 들어선 넥스리치가 소외계층에 연탄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넥스리치는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탄 기부 캠페인을 국내구호 전문NGO기관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공감과 응원 댓글로 적립된 연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1000억원 돌파를 계기로 넥스리치가 걸어온 길을 돌아봤을 때 누적투자금액 자체도 의미 있지만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건의 연체나 부실이 없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재투자율 87%, 100만원 이상 투자자 86% 등 만족도와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통해 이용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금융플랫폼’이 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넥스리치의 1000억원 돌파 기념 기부캠페인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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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위험 고지
넥스리치㈜에서의 투자는 아래와 같은 투자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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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금성이 낮습니다.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는 환금성이 낮습니다. 넥스리치㈜를 통해 발행된 증권은 일정기간 이내 매도가 불가능하며, 매도가 가능해 지더라도 증권을 매매할 거래시장이 존재하지 않아 개인간 거래를 하지 않는 한 현금으로의 전환이 어렵습니다.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하여 주식은 기업의 M&A 또는 주식시장 상장 등이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채무증권이나 주식관련채권은 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단, 개인간 거래가 가능하며 그 매매를 적극적으로 중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기 이전에 증권을 매매하기 용이하지 않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당의 변동성이 있습니다.

넥스리치㈜에서 참여를 권유하는 목적물 중 일부는 수익의 배당을 원칙으로 하나 그 배당 수익은 고정수익이 아닌 변동 수익이며, 그에 따라 배당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넥스리치㈜를 통하여 투자한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로 인해 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율의 감소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 이후 유상증자는 해당 기업의 정관에 근거하여 진행됩니다.
모든 투자에는 기대수익에 상응하는 투자의 위험이 있음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투자자는 투자결과에 따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원금의 100%를 손실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넥스리치㈜는 온라인소액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투자에 따른 손실 또는 그 위험을 보전해 드리지 못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책임은 각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직접 습득한 정보와 자체적인 투자판단에 따라 투자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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