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리치 자산관리 대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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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아이티비즈

    P2P금융 넥스리치펀딩, “재투자율 86.58%, 투자만족도 78.45%”

    P2P금융기업 넥스리치펀딩에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재투자율과 투자만족도를 비롯한 다양한 지표들을 15일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투자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만족도와 더불어 P2P플랫폼 선정 기준, 투자상품 선호도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플랫폼 자체적으로 낸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오픈 이래 재투자율은 86.58%에 육박했다. 플랫폼과 상품 만족도에 대해서 수익률, 안정성, 상품설명, 편리함, 추천 의사 등 세부적인 구분을 통해 조사한 결과, 재투자율을 뒷받침하는 투자만족도 또한 78.4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설문조사 결과 투자자들은 P2P투자 상품 중 동산담보(27.93%)를 가장 선호, 그 다음으로 부동산 PF(25.23%), 매출 채권 담보(22.52%) 순으로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투자 상품 선정 시 판단 기준으로는 수익률이 22.73%로 1위, 담보(20.2%)와 플랫폼 신뢰도(19.7%)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고 이 밖에도 플랫폼 선정 요소로는 상품의 안정성(31.05%)과 상환율 및 연체 지표(22.11%)가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넥스리치펀딩 관계자는 “플랫폼 운영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만족도와 필요한 보완점을 파악한 만큼 앞으로도 이를 적극 반영해 더 편리하고 플랫폼, 더 안전한 상품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2019.03.19
  • 스페셜경제

    P2P금융 넥스리치펀딩, 리얼탐방 프로젝트 진행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P2P금융기업 넥스리치펀딩이 플랫폼 업체와 투자 프로세스를 비롯한 차주 관리 등에 관심이 있던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리얼탐방 프로젝트’ 넥스리치펀딩 탐험단 1기를 모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비 투자고객이 넥스리치펀딩 사무실에 내방해 CEO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차주 업체를 직접 찾아가 담보물들을 확인하는 등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넥스리치펀딩 관계자는 “자신의 투자금이 어떻게 전달되고 쓰이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자와 차주 그리고 P2P금융 플랫폼 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플랫폼 업체로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넥스리치펀딩 이원근 대표는 “이번 리얼탐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연체·부실 0%의 지표를 유지 중인 당사의 운영 프로세스를 투자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 한다” 며 “ 다양한 정보 공개, 투명한 운영을 통해 비대면 금융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 P2P금융의 안전성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의 리얼탐방 프로젝트를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2.18
  • 서울파이낸스

    넥스리치, 리스크관리 강화···'연체 관리 프로세스' 확립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자체 투자금 회수 절차를 구축해 엄격한 연체 관리 프로세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환 대비책은 금융당국이 제시한 가이드라인보다 엄격한 연체율 산정기간을 적용하고 있다는 게 넥스리치 측의 설명이다. 특히, 넥스리치의 모든 투자∙상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해 투명성을 높였다. 예컨대 자동차 법인 상사에 대한 투자인 '오토메이트' 상품의 경우 파트너사의 선정 기준과 파트너사별 투자∙상환 현황 및 연체 상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금융 플랫폼(P2P등) 업체에서는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상 90일 미만을 경과하면 연체로 판단해 90일 이상 경과하면 부실로 공시하는 게 원칙이다. 넥스리치는 이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두고 있다. 회사 측은 "투자금의 경우 파트너사 상환평가를 통해 연체 발생 1일 시점부터 평가에 반영하고 7일 이내 수익금이 지급되지 않으면 투자금 회수 절차가 시작되는 상환 정책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 정책을 파트너사에 적용하기 위해 일곱가지 기준도 마련했다. 파트너사의 운영 능력과 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연평균 거래량 △총 이익률 △업력 △대표자 신용등급 △지급담보율 △상환평가△투자 상품의 담보가치와 투자금 비율을 나타내는 LTV 등이다. 이러한 상환평가에 따라 선정된 우수 업체와는 수수료 조정도 할 수 있다. 이원근 넥스리치 대표는 "투자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리스크 관리"라며 "넥스리치에서는 당국 가이드라인의 연체율 산정 기간보다 짧은 기준으로 더 엄격하게 파트너사들을 평가하고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4년 연속 연체∙부실 0%라는 성과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Tag#넥스리치#P2P#넥스리치펀딩#넥스리치연체율#넥스리치투자#대부업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

    2019.02.01
  • 파이낸스투데이

    넥스리치, 난방 소외 가구에 연탄 배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지난 13일 임직원들이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넥스리치는 누적 펀딩금액 1,000억원을 돌파한 기념으로 고객이 기부에 참여하는 연탄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이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공감버튼을 누르거나 응원댓글로 동참할 때마다 넥스리치가 연탄을 기부하는 형태다. 국내구호 전문NGO기관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한 연탄 Dream 캠패인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기간보다 빨리 목표를 달성한 것은 물론 이후에도 공감과 응원댓글로 동참이 이어졌다. 넥스리치 임직원들도 직접 배달에 참여,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1,000장의 연탄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난방 소외 가구에 전달했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들의 성원으로 이루어 낸 소중한 결실인만큼,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과 함께 사회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하고 기부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리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2018.12.18
  • 데일리그리드

    넥스리치, 펀딩 누적 1,000억원 돌파

    넥스리치가 동산 투자상품을 취급하는 투자플랫폼 중 최초로 누적투자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업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년차에 들어선 11월을 기점으로 누적투자금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분들의 믿음과 성원으로 동산 상품을 주력으로 취급하는 업체 중 최초로 1,000억원 펀딩을 이뤄냈습니다. 그러나 넥스리치는 누적 펀딩액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합니다. 1,000억원의 펀딩과 약 800억원의 상환이 이루어지는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건의 연체나 부실이 없었다는 점이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여기에 더 큰 자부심이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현재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더 강화해서 지금까지 지켜온 연체∙부실 0%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불경기 중에도 자동차의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실제 여러 통계를 통해 볼 때 중고차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에 집중하여 투자자와 파트너사 그리고 넥스리치 3 주체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 장을 열어가려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는 의미있는 기록을 고객들과 함께 기념하고자 희망조약돌과 연탄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 = 넥스리치 홈페이지 이번 캠페인은 오픈 하루만에 목표수량 절반 가량의 연탄이 적립될 정도로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고객들의 공감과 응원 댓글로 적립된 연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넥스리치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넥스리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12
  • 아주경제

    넥스리치, 연탄 드림 기부 캠페인

    지난달 23일부로 4년차에 들어선 넥스리치가 소외계층에 연탄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넥스리치는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탄 기부 캠페인을 국내구호 전문NGO기관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공감과 응원 댓글로 적립된 연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1000억원 돌파를 계기로 넥스리치가 걸어온 길을 돌아봤을 때 누적투자금액 자체도 의미 있지만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 건의 연체나 부실이 없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재투자율 87%, 100만원 이상 투자자 86% 등 만족도와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통해 이용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금융플랫폼’이 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넥스리치의 1000억원 돌파 기념 기부캠페인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07
  • 중앙일보

    넥스리치, “블루오션 자동차 시장 주목”

    - 저금리 시대, 부동산 外 떠오르는 新재테크 수단 부동산 시장이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과열되면서금융 전문가들은 최근 재테크 시장이 혼돈에 빠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정부에서도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주택시장을 통한 부동산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은 새롭게 떠오르는 투자 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3년간 ‘오토리스’, ‘자동차참여’, ‘오토핏’ 등 자동차시장에 집중해 끊임없이 투자 상품을 개발,운영해 온 넥스리치에서 ‘오토메이트’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스리치 관계자는“자동차는 동산임에도 불구하고 근저당설정이 가능하고 재산으로 등록, 분류되기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이 담보가치로 인정할 만큼 안전성도 높게 평가되어 새로운 재테크 상품으로 주목해야 될 시장“이라며 자동차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오토메이트’는 중고차 매매를 진행하고 있는 법인 상사가 자동차 구매대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파트너사인 법인 상사에서모집된 투자금으로 투자 기간동안 중고차 매매를 거듭하여 발생시킨 중고차 매매차익금으로 수익금을 상환, 투자금 상환시점에는 캐피탈을 통한 대환대출을 집행해 투자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이다. 넥스리치는 연간 35조 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고차 시장의 규모와 차량 매매 주기가 짧은 점에 주목해 환금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중고차 매매상사에서는 중고차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차익이 발생하고, 중고차 보유기간이 평균 45일을 넘지 않기 때문에 투자기간동안 상사가 매매를 거듭하여 수익이 커진다면투자금 회수는 물론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새롭게 도입된 투자기간 선택 방식에 대해서는“투자자들은 투자금의 유동성 확보를 원하고,중고차 매매상사는 자금의 안정적 운영기간 확보를 원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중고차 매매상사의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자금운용은 충분히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투자기간에 비례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투자자에게 수익률로 돌려줄 수 있는 윈윈 투자 방식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보통 중고차 관련 투자상품은 담보 차량에 근저당을 설정,차량이 판매되어 투자금을 회수하면 근저당권을 해지함으로써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하지만 넥스리치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의 회전율을 생각하면 매매주기가 짧은 중고차량 자체에 근저당 설정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오토메이트 상품의 경우 넥스리치가 중고차 매매상사 주식에 질권 설정?권리 질권 설정을 함으로써 상사의 보유 차량을 확보했다. 이는 각 차량에 근저당 설정을 하는 것보다 비용과 절차를 줄여 더 효율적인 방법을 취했다.또한 투자 만기 시에는 파트너사와 제휴된 캐피탈에서 대환대출을 집행, 대환 자금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예정이기 때문에 원금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이다. 또한 연체 발생 시에는 권리를 행사해 파트너사가 소유한 차량 매각을 통해 상환할 수 있도록 이중으로 대비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토메이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4
  • 디지털타임즈

    넥스리치, 중고차시장 진출… `오토메이트` 상품 선봬

    정부에서도 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발표함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은 연일 상승세가 지속, 과열되고 있다. 세금폭탄과 대출절벽이라는 극약처방에 명실상부 재테크 주요 상품이었던 부동산 투자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다양한 재테크 상품 중 자동차 또한 주목할 만한 시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는 동산임에도 불구하고 근저당설정이 가능하고 재산으로 등록, 분류되기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이 담보가치로 인정할 만큼 안전성이 높게 평가되는 자산으로 알려져 있다. 규모 또한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252만8,295대로 집계, 여전히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어 재조명 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3년간 '오토리스', '자동차참여', '오토핏' 등 자동차시장에 집중해 끊임없이 투자 상품을 개발?운영해 온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오토메이트'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스리치는 연간 35조 원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고차 시장의 규모와 차량 매매주기가 짧은 점에 주목해 중고차시장을 환금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토메이트'는 중고차 매매를 진행하고 있는 법인 상사가 자동차 구매대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파트너사인 법인 상사에서 모집된 투자금으로 투자 기간동안 중고차 매매를 거듭하여 발생시킨 중고차 매매차익금으로 수익금을 상환, 투자금 상환시점에는 캐피탈을 통한 대환대출을 집행해 투자원금을 상환하는 상품이라고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 안전성 측면에서도 보통 중고차 매매 상사가 캐피탈에서 자동차를 담보로 80%까지 대출이 가능한 점에 의거해 투자금을 측정했기 때문에 대환대출 협약을 맺은 캐피탈을 확보함으로써 원금손실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 이라고 자평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14
  • 머니투데이

    넥스리치, 소외된 이웃 위해 ‘희망 나눔 캠페인’ 4차 기부금 전달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27일(금) 자사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 4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넥스리치는 지난해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이후로 꾸준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도에 설립돼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협의적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재단이다. 자사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것으로 시작된 넥스리치의 기부 캠페인은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투자자들도 직접 기부 참여가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 현재는 기부포인트로 참여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포인트는 투자 시 건당 적립되는 포인트 이외에도 홈페이지 내에 숨겨진 이벤트 아이콘 클릭, 응원 댓글 작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립할 수 있다. 약정 기부포인트가 모이면 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부한 상위 다섯 명의 회원 이름으로 기부금이 전달된다. 지난 6월 3차 기부금 전달 후 약 1개월간 회원들의 참여로 모인 이번 기부금은 ‘희망 나눔 캠페인’의 네 번째 이웃, 희귀난치성질환 골덴하 증후군과 뇌병변 1급 장애를 앓고 있는 7살 아영(가명)이에게 전달됐다. 이원근 대표는 “여러 따뜻한 마음이 모여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우고자 시작한 캠페인인 만큼 단순 기부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과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투자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넥스리치가 무탈하게 창사 3주년을 향해 달려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받은 것 이상으로 나눌 수 있는, 상생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의 기부 캠페인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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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위험 고지
넥스리치㈜에서의 투자는 아래와 같은 투자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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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리치㈜는 온라인소액투자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으며, 원금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의 의사결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환금성이 낮습니다.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는 환금성이 낮습니다. 넥스리치㈜를 통해 발행된 증권은 일정기간 이내 매도가 불가능하며, 매도가 가능해 지더라도 증권을 매매할 거래시장이 존재하지 않아 개인간 거래를 하지 않는 한 현금으로의 전환이 어렵습니다.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하여 주식은 기업의 M&A 또는 주식시장 상장 등이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채무증권이나 주식관련채권은 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단, 개인간 거래가 가능하며 그 매매를 적극적으로 중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기 이전에 증권을 매매하기 용이하지 않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당의 변동성이 있습니다.

넥스리치㈜에서 참여를 권유하는 목적물 중 일부는 수익의 배당을 원칙으로 하나 그 배당 수익은 고정수익이 아닌 변동 수익이며, 그에 따라 배당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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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리치㈜를 통하여 투자한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로 인해 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율의 감소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 이후 유상증자는 해당 기업의 정관에 근거하여 진행됩니다.
모든 투자에는 기대수익에 상응하는 투자의 위험이 있음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투자자는 투자결과에 따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원금의 100%를 손실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넥스리치㈜는 온라인소액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투자에 따른 손실 또는 그 위험을 보전해 드리지 못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책임은 각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직접 습득한 정보와 자체적인 투자판단에 따라 투자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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