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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금융신문

    넥스리치 3년동안 연체?부실?원금손실 단 한차례도 없어

    넥스리치 업력 3년동안, 연체 ? 부실 ? 원금손실 단 한차례도 없어 2개월 소액 단기투자 상품까지 눈길 끌어 지난 7월 국민일보 주최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부문 1위를 차지했던 넥스리치㈜가 창사이래 3년간 운영돼 오면서 연체율, 부실률, 원금손실률 0%로, 이용 회원들의 만족도와 선호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넥스리치는 실물자산에 공동투자 방식으로 운영되는 일반 투자처로 알려져있다. 기존 주력상품이었던 매장 및 부동산 상품들 포함 현재 주력 상품인 NPL 이나 자동차참여 상품까지 다양한 투자 상품들을 운용해오면서 지금까지 단 한차례의 지급지연 및 연체 없이 운영됐다는 점이 높게 살만하다”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업력에 최근 P2P금융 업계의 연체율 증가 추세를 비추어봤을 때 지금까지 연체율이나 부실률 등이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이원근 넥스리치 대표는 “당사의 NPL과 자동차 상품은 충분한 자본금과 업계 업력이 오래된 전문 기업들과 계약 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추가 조항을 달아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약을 맺어 진행하고 있다. NPL 전문취급 기업인 AMC들과, 중고자동차 매매 전문 딜러사들과의 원금과 수익에 대한 지급 보증 계약뿐 아니라, 각 상품별 물건들에 대한 근저당설정 등을 통해 고객들의 원금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넥스리치㈜ IT 담당자는 “자동차참여 상품은 중고차량 매매를 통해 발생되는 차익에서 투자자 분들의 지분 별로 원금과 수익금을 함께 받는 단기 투자상품이다. 여러 안전장치를 통해 현재까지 운영돼오면서 단 한차례의 문제 발생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 왔기 때문에 참여율이 가장 높은 상품 중 하나이다”며 “당사를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고객 분들은 당사의 안정성 하나를 믿고 이용하시기 때문에 더욱 더 투자자 보호 부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회원 분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 리뉴얼을 준비, 실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넥스리치 홈페이지에는 자동차매매를 위한 투자 상품인 ‘자동차참여’ 가 매일 오전 11시에 업로드 되고 있다. 2개월 단기투자 상품인 자동차참여 상품은 연 16~18%대로 회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 또한 넥스리치㈜가 친구초대 이벤트 및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장은 커졌지만 연체율의 상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P2P금융 시장에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춘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의 강력한 안정성이 재테크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12.15
  • 뉴스토마토

    이원근 넥스리치 대표 인터뷰 "NPL시장 선두주자로 앞서갈 것.."

    (인터뷰)이원근 넥스리치 대표 “NPL 간접투자시장의 선두주자로 앞서갈 것..” 한국은행이 6년 5개월여만에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권의 예?적금 금리 연 2% 대 시대가 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소비자들은 P2P금융이나 실물자산투자 등 대체투자처에 대한 갈증은 여전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금리 상승세를 봤을 때 부동산시장 경기 변동과 가계부채 부담의 증가로 인해 대체 투자상품 중 하나인 NPL ((Non Performing Loan : 부실채권) 시장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NPL은 16년 7월 대부업법 개정 시행 이후 개인 투자자의 직접 투자가 불가능해졌지만, 최근 간접투자방식의 NPL 상품들이 재테크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다. 실물자산투자 전문 넥스리치㈜는 부동산 담보 NPL 과 자동차 등의 실물자산을 활용한 공동투자 방식의 투자처로써 지난 3년간 운영돼 오면서 원금 및 수익금에 대한 연체 및 손실률이 한번도 발생되지 않은 업체로 알려지면서 NPL 업계와 개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이원근 대표는 ‘지금까지 원금 및 수익금에 대해 미지급이나 손실률이 없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안전하고 투명하게 운용하고, 올바르게 이행하는 것을 당사의 본분으로 여기고 고객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운영을 했기 때문’ 이라며 운을 뗐다. Q. ‘넥스리치’ 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금융권에서 근무하면서 금융소비자들의 재테크 시장에 대한 관심과 그 필요성에 비해 상품의 다양성이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 및 판단할 수 있으면서, 안정성과 수익성 환금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대체 투자 상품들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에 따라 실물 자산 투자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됐다. Q. ‘넥스리치’ 의 주 상품 구성은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 실물자산인데 그 이유는? 넥스리치는 은행만 안전하다고 여기고, 다른 재테크를 시도하지 못하던 금융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 변동성이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을 고려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 투자 비즈니스를 만들었다. 실물자산 위주의 투자 상품으로 구성하게 된 이유는 회사의 존립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안정적으로 관리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만약 회사에 문제가 발생되더라도 부동산과 그 권리는 남기 때문에 부실이나 대손 즉 원금의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넥스리치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의 투자원금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실물자산으로 구성을 하게 됐다. Q. 주 투자 상품이 NPL 상품과 자동차 참여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 투자 상품들의 구성도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 것인가? 당사의 주력 투자 상품인 NPL의 경우는, 금융감독원에 정식 등록 후 업력과 자본력을 갖춘 전문 AMC 기업들과 원금과 수익에 대한 지급 보장성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되며, 그 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직접적인 질권설정을 하여 배당 받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어입찰이나 근저당권 담보 설정 등 여러 안전장치들로 인해 안정성은 염려 안 해도 된다. 자동차 참여 상품도 마찬가지다. 주로 2개월 단기투자 상품으로 전문 딜러사와의 계약을 통해 차량에 대한 근저당 설정 및 보증보험을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 Q. 앞으로 넥스리치가 추구하는 투자회사로의 방향성과 비전이 있다면?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기로 알려진 NPL 에 대해 아는 사람들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더 많은 정보 제공과 마케팅이 필요하다. ‘ NPL ‘ 하면 넥스리치가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나아가 자동차 참여와 같은 안전하고 수익성 좋은 단기 투자 상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금융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줌과 동시에 재테크의 진입 장벽을 낮춰 넥스리치를 이용하는 금융소비자들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것이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Q. 대체투자처를 찾고 있는 금융소비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최근 다양한 형태의 투자 업체와 상품들이 나오고 사라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안정성과 수익성 환금성 모두를 고려해야 하고 업체와 상품 선별 능력도 키워야 한다. 선택으로 인한 결과는 본인의 몫이기 때문이다. 조금 더 넓은 안목으로 현명한 재테크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바란다. 넥스리치의 이원근 대표는 ‘넥스리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부를 늘릴 수 있도록 신뢰를 잃지 않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 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넥스리치㈜는 최근 다양한 부동산담보 NPL 상품과 자동차 상품이 거의 매일 업로드 되고 있다. 전문 인력 배치와 상품별 전문기업들과의 지급 보증 계약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구축해서 투명하게 운영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금리 인상으로 NPL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는 중에 넥스리치가 NPL의 큰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2017.12.12
  • 스페셜경제

    새로운 투자 플랫폼 THE NPL 출시 임박

    "새로운 투자 플랫폼?... THE NPL 출시 임박"박숙자 기자  |  speconomy@speconomy.com  |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 수년간 많은 실매물 투자 상품을 선보이면서, 투자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온 넥스리치가 지난 26일 지금까지 없던 전혀 새로운 방식의 투자 플랫폼 ‘THE NPL’ 의 출시임박을 알렸다.   업체 측에 따르면 ‘THE NPL’ 은 금융권에서 1차 검증된 NPL물건을, AMC 같은 전문기관들이 면밀히 분석하여 매입한 뒤, NPL 분석 팀의 안정성 검증을 위한 3차 최종 분석을 거친 NPL 물건들만 업로드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이에 업계 전문가는 “실제 많은 AMC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NPL의 자본금 유동성을 위해 투자자모집을 위한 강연 및 마케팅을 하거나, 사금융과 P2P를 통해 빌린 돈으로 NPL을 매입을 한다”며 “‘THE NPL’ 을 통해 투자자모집이 되면 AMC 기업 측에선 비용절감 및 자본금 유동성 확보를,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성 높은 NPL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성을 얻을 수 있는 상생적 매개체가 될 것 같다”고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특히 NPL은 재테크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대체투자 상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16년 7월 25일 대부업법이 개정 시행되면서, 개인 투자자가 직접 NPL(Non Performing Loan : 부실채권)채권을 취득할 수 없게 됨으로 잠시 시장이 주춤했으나, 간접적인 투자가 가능한 투자처들이 생겨나면면서,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NPL 간접투자처 중 대표적인 곳이 P2P 업계이다. 하지만 P2P 업계 또한 금융위의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개인투자자의 연간 투자 액수 제한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대체투자처에 대한 갈증은 점차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넥스리치는 그에 대한 방안 중 하나로 ‘THE NPL’ 플랫폼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 플랫폼은 좋은 NPL 물건들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NPL의 매력을 알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다채로운 NPL 물건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즉, 투자자들의 투자 상품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셈이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 최근 재테크의 필요성 확대와 금융권의 저금리 장기화로 인해 금융소비자들의 대체투자처에 대한 갈증은 늘고 있다. ‘THE NPL’ 은 그런 투자 고객들에게 재테크의 3원칙(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을 고려하여, 투자 상품의 다양성과 투자 규모의 다양성 등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설계했다. 그와 더불어 AMC 등 NPL 전문 기관들의 자본금 유동화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의 플랫폼을 기획하게 된 것이다” 며, “당사의 NPL 투자 플랫폼으로 재테크 시장에 또 한번의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라고 플랫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넥스리치 투자 고객 직장인 김태진(34) 씨는 “지금까지 넥스리치 상품들에 투자하면서 손실률은 없었다. 넥스리치 외에도 분산 투자를 위해 주식 및 P2P 등 다양한 재테크를 하고 있었으나, 언제나 리스크 및 제한적인 부분으로 또 다른 투자처를 찾게 됐다” 며 “‘THE NPL’ 소식을 접하고, 전혀 다른 방식의 NPL 투자 플랫폼인 점에서 기대감이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NPL 상품들을 선보여주길 바란다”고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넥스리치 IT 팀장은 “ ‘THE NPL’ 플랫폼이 정식 론칭 되기 전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전문 AMC 기관에서 업로드 한 다양한 NPL 물건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도 회원가입 후 투자하기를 통해 NPL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좋은 NPL 상품들이 꾸준히 업로드 될 예정이다. 직장인 재테크에 어려움을 느끼던 직장인들이나, 은퇴설계 및 노후대책을 준비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투자의 즐거움을 주고 싶다” 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의 NPL 투자 플랫폼 'THE NPL' 은 넥스리치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 가능하며, 투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사전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10.30
  • 대한금융신문

    지금까지 없던 단 하나의 NPL 플랫폼 'THE NPL'

    지금까지 없던 단 하나의 NPL 투자플랫폼, 넥스리치 ' THE NPL '.. ▶ NPL 투자 플랫폼으로 재테크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된 넥스리치(주) 'THE NPL'. AMC 및 투자자들 이목 집중 돼... 대한금융 온라인팀  |  jshily@kbanker.co.kr?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  부동산 NPL은 매력적인 자산이다. 실제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 면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NPL은 경매보다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개정된 대부업법에 따라 개인투자자가 NPL 에 직접 투자를 할 수 없게 됐다. ? 이에 실물자산투자사로 알려진 넥스리치㈜가 지난 19일, 개인투자자도 NPL에 투자를 할 수 있는 NPL 플랫폼 ‘THE NPL’을 론칭 할 예정이라고 밝혀 업계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NPL 이 재테크 시장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 금융위기 이후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인해 주식투자를 꺼리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안전한 채권 투자도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수익률이 1~2%대에 불과하다. 금융권의 예금금리는 실질적인 물가 상승률로 비교해보면 마이너스인 경우가 발생되며, 일반 부동산투자 역시 이전과 같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이런 상황 속에 6~20% 이상의 수익률이 가능한 NPL 시장이 각광받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상대적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높은 NPL은 지속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대표는 “ 지난 8월 당사에서 직접 매입한 NPL을 통해 투자자 모집을 해본 결과 단 10초만에 모집 마감이 될 정도로 NPL 투자의 매리트를 알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 투자자들에게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투자처를 제공해주고 싶다.” 며 “ ‘THE NPL’ 은 NPL 물건은 있는데 자본금 유동화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소 AMC 같은 전문기관과 NPL투자를 원하는 개인투자자들간 매칭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라고 밝혔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시장은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방법을 만든다. 넥스리치㈜가 NPL매입기관이 고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금유동성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대안책을 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지난해 7월 시행된 대부업법에 따라 개인은 NPL 상품에 직접 투자를 할 수 없게 됐고 간접 투자만 가능해졌다. NPL의 안정성과 수익성은 이미 검증된 사실이기 때문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넥스리치의 NPL 플랫폼에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고 전했다.      ‘THE NPL’ 의 1차 참여 기업은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전문기업으로 10개의 계열사와 자산 규모 200억원 이상 되는 종합부동산 자산관리회사로 널리 알려진 노블홀딩스㈜로 알려져 업계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항상 새로운 방식의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으로 재테크 시장에 반향을 일으켜왔던 넥스리치가, 많은 이해관계가 모인 NPL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넥스리치㈜의 NPL 플랫폼 ‘ THE NPL ‘ 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10.24
  • 한국금융신문

    NPL 플랫폼 및 P2P투자전문 ‘아우름핀테크’ 출범 앞둬

    넥스리치, NPL 플랫폼 및 P2P투자전문 ‘아우름핀테크’ 출범 앞둬  ▲사진:신 사업 출범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치는 넥스리치㈜ 이원근대표[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넥스리치㈜가 P2P투자전문 법인체인‘아우름핀테크’를 설립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우름’은 사전적 의미로 여럿이 모아 한 덩어리나 한 판이 되게 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우르다’를 일컫는다. 이에 넥스리치 관계자는 “1조원 넘는 P2P 시장에서 기존 넥스리치의 비즈니스에 차별화된 P2P 플랫폼을 접목시켜 투자자들은 더욱 안전하고 변동성 없는 수익률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우름핀테크’가 담고 있는 의미는 차입자와 투자자, 아우름핀테크가 한데 아울러서 함께 성장하고 그 과실을 함께 나눈다라는 의미다” 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P2P금융시장은 지난해 6월 이후 월 평균 16%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은행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규제에서는 살짝 비켜있고, 대부업보다 금리가 낮은 P2P 금융사들로 차주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또한 P2P 금융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이해도가 깊어지면서 서비스의 저변 도 넓어지고 있다” 고 밝혔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넥스리치는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두 가지 신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 첫째로는 NPL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근, 전혀 다른 사업 영역을 이끌어내 NPL 플랫폼 비즈니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둘째로는 향후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P2P 시장에서 넥스리치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P2P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겠다.” 고 신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넥스리치는 아우름핀테크의 출범을 앞두고 오는 21일, 넥스리치 신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오픈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넥스리치 관계자는 “넥스리치 신 사업 참여 1차 모집 금액은 1억원이며, 1년 만기 15% 세후 수익률로 안정성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라며 “자사의 새로운 비즈니스 출범을 앞두고 처음부터 고객들과 상생, 기업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넓혀 함께 나누고자, 신 사업인 NPL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자본금 및 P2P투자 사업 운영자금의 일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라고 전했다.또한 넥스리치 관계자는 “ 지금까지 기존에 없던 방식의 투자 상품과 서비스로, 재테크 시장에 충분한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7월 고객만족브랜드지수 재테크부문 1위의 영예를 얻을 정도로 투명하고, 탁월한 운용능력으로 투자자들에게 대체투자처로서의 만족도는 충분히 줬다고 평가된다” 며 “ 그런 넥스리치가 운영하게 될 신 사업이니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업계 관계자들 및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9.20
  • KNS뉴스통신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넥스리치, " 재테크로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넥스리치, " 재테크로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어" 넥스리치㈜, 국내에 어려움이 있는 안타까운 아이들 돕고자 나서…  장선희 기자작성 2017.09.11 15:10?  지난 8월 28일,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투자처로 알려진 넥스리치㈜가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밀알복지제단과 넥스리치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은 기업의 수익의 일부를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으로서 캠페인 명은 ‘플러스하트 캠페인’이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대표는 “해외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지만, 국내의 어렵고, 안타까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었다. 자사에서 운용하는 재테크 상품에 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 금액이 모이면, 모집금액에서 일정 퍼센테이지를 정해 그 액수만큼 넥스리치 자사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넥스리치 회원들도 재테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일정 금액을 소외계층 아이들 중 한 명을 정해 기부를 할 예정.”이라고 따뜻함을 전했다.  넥스리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투자방식으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안정성과 수익성의 비교우위에 놓여있는 대체투자처로써 최근 업계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밀알복지재단은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 받은 국제개발협력NGO로서 최근 배우 류준열이 밀알복지재단의 공익 캠페인인 생애주기별 든든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플러스하트 캠페인으로 인한 기부활동에 간접 참여되어지는 투자 상품으로는 넥스리치의 주력 상품으로, 안정성에 수익성을 더한 상품으로 알려진 ‘R.STORE (리치스토어)’ 와 연 세후 23%대의 예상 수익률로 최근 10초만에 모집마감 될 정도로 화제가 된 ‘THE NPL (더엔피엘)’ , 상시 모집에 계약기간이 없는 투자 상품으로 장?단기 자금운용에 탁월한 ‘AUTO-FIT (오토핏)’이다.” 라고 밝혔다.  이에 넥스리치 투자자 이민수씨(33)는 “최근 넥스리치의 사회공헌 소식을 듣고 가입했다. 내 투자금으로 직접적인 기부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처럼 투자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넥스리치에서 기부하는 금액이 정해진다고 하니까 간접적으로나마 사회공헌 활동에 도움을 주는 기분으로 기분 좋은 재테크가 될거 같다. 이렇게 좋은 취지의 재테크 상품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9월 현재 간접적으로나마 사회공헌 활동에 도움을 줄 투자 상품은 ‘AUTO-FIT (오토핏)’ 으로 자동차를 뜻하는 auto와 이익을 뜻하는 profit의 합성어로 자동차 매매를 통해 수익을 추구한다는 뜻의 투자 상품이다. 오토핏은 최소 참여금액이 10만원으로 진입장벽이 낮으며, 연 세후 8%의 수익률로, 수익률의 변동성은 낮추고 원금의 안정성을 높여 사회초년생 재테크나 소액투자를 원하는 직장인들의 재테크에 좋은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플러스하트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게 된 넥스리치㈜는 재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 최근 2017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영예까지 얻어 금융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금융소비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넥스리치㈜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플러스하트 캠페인에 간접적으로 참여 가능한 재테크 상품 정보는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9.11
  • 미래한국

    ‘넥스리치’, 밀알복지재단과 지속적 후원 협약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 , 밀알복지재단과 지속적 후원 협약?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지난 28일 넥스리치㈜가 국내 저소득 장애아동 및 소외계층들을 위해 미약하나마 도움을 주고자 밀알복지재단 법인사무처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업계 관계자들 및 투자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밀알복지재단은 1993년도에 설립되어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재단이다.한편 넥스리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투자방식으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안정성과 수익성의 비교우위에 놓여있는 대체투자처로써최근 업계뿐 아니라 금융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넥스리치㈜이원근 대표?이에 넥스리치 이원근대표는 “오래 전부터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컸다.지금까지는 개인적으로 미약하게나마 기부활동을 했었으나, 기업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많이 부족하겠지만 자사의 지원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해 따뜻함을 전했다.이번 넥스리치의 사회공헌 캠페인 명은 ‘플러스하트 캠페인’ 이다. 플러스하트 캠페인은 기업의 수익 일부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넥스리치는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투자처로써 투자 상품별 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 금액이 모이면 모집금액에서 일정퍼센테이지를 정해 그 액수만큼넥스리치 당사수익금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밝혔다.뿐만 아니라 매년 연말에는 일정 금액을 소외계층 아이들 중 한명을 정하여 기부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밀알복지재단 이기민 사무처장은 “최근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인원수가 많이 줄어들었다.불경기의 영향도 있겠지만 앞으로 경기 개선과 더불어 작은 실천들이 모여 넥스리치 처럼 좋은 일에 힘써주는 분들이나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넥스리치 관계자는 “당사의 회원분들이 재테크를 위한 투자를 함에 있어 조금이라도 기분 좋은 투자가 됐으면 한다.비록 투자자들의 투자금으로 기부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투자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투자 모집 금액이 커진다면 당사에서 기부하는 금액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간접적으로나마 사회공헌 활동에 도움을 줬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했다.이번 플러스하트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게 된 넥스리치㈜는 재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 최근 2017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영예까지 얻어 금융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재테크 시장에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온 넥스리치의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도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9.01
  • 스페셜경제

    '넥스리치' 새로운 재테크 방식 'NPL 상품' 선봬

    ‘넥스리치’, 새로운 재테크 방식 ‘NPL 상품’ 선봬 김지혜 기자  |  3868-@speconomy.com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오는 28일 소액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NPL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24일 밝혔다. 상품 출시로 재테크 시장에 또 한 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NPL’이란 금융기관이 채무자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담보로 제공된 부동산에 대해 이자납입 지연으로 연체된 채권을 말한다. 은행은 채권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5가지로 분류하는데 부실채권은 통상 3개월 이상 연체된 ‘고정’ 이하 채권이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The NPL (더 엔피엘)’ 은 지금까지 없던 방식의 재테크 상품으로, 넥스리치가 금융권의 부실채권의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해, 경매를 통한 투자금 회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PL은 지난 2016년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 이 후 등록된 업체만 매입이 가능했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매입을 할 수 없었던 것. 따라서 이번 넥스리치의 더 엔피엘 론칭은 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온다. 이와 관련 넥스리치 소속 경매 전문가는 “더 엔피엘은 유찰 및 기타 다양한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이루어진 후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하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성까지 높인 혁신적인 투자 상품이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융권, 경매 및 법률 전문가 등 관련 업무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해당 상품을 설계·관리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며 “더 엔피엘은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도록 해 사회초년생 재테크 및 소액투자에도 좋은 상품이다”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The NPL’ 론칭 소식을 접한 업계 전문가 역시 “금융기관은 대출 시 채권회수 안정성을 검토 후 대출을 해주며 금융기관의 대출 담당자들은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 지식이 높다”며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대출이 집행된 부동산의 담보채권은 일반적으로 투자의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는 “대부업법 개정 이후 기존에 있던 NPL질권대출 방식이 아닌,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펀딩 형태의 전혀 새로운 NPL 투자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도 전했다.  넥스리치는 더 엔피엘 상품을 위해 매입추심 대부업으로 금감원 등록절차까지 마쳤으며, 오는 28일부터 NPL 투자에 관심 있는 금융소비자들의 안정성 높은 투자를 위해 NPL 전문가들을 통한 무료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는 새로운 투자 상품에 대한 갈증이 있던 금융소비자들에게 투자 상품의 다양성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재테크의 장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08.24
  • 한국금융신문

    넥스리치, 떠오르는 재테크 NPL 투자상품 28일 오픈

    넥스리치, 떠오르는 재테크 NPL 투자상품 28일 오픈  2017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수상한 넥스리치에서 출시 될 NPL 상품 기대 높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실물자산투자사 주)넥스리치는 지난해 대부업법 개정 후 최근 다시 각광받고 있는 NPL 투자 상품을 오는 28일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PL은 경매 투자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경매의 원인이 되는 채권, 즉 근저당권(NPL)을 매입하여 채권자의 위치에서 매각을 받거나 타 응찰자가 매각하면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는 NPL을 매입하는 것이다. 즉 NPL은 금융기관의 근저당권을 매입하는 것이다. NPL 투자의 대표적인 장점으로는 양도소득세가 없이 절세 효과가 크다는 점과, 이자소득으로 분류되지 않는 채권의 매매차익은 비과세 대상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투자기간이 대부분 1년 미만으로 단기 투자가 가능하고, 언제라도 재 매각이 가능하여 현금 유동성 확보 및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업계 전문가는 “금융기관은 대출 시 채권회수 안정성을 검토 후 대출을 해준다. 금융기관의 대출 담당자들은 일반적으로 개인보다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 지식이 높다. 따라서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정상적으로(불법대출 제외) 하고 대출이 집행된 부동산의 담보채권은 일반적으로 투자의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당사는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안전하면서 수익성 좋은 상품들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NPL 심사 능력을 갖추고 있는 금융권 핵심 전문가 및 경매 전문가, 법률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부실채권을 면밀히 분석 후 안정성, 환금성, 수익성, 소액투자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최근 NPL 상품 설계가 마무리 됐다. 기존에 없던 NPL 투자 방식이기 때문에 또 한번의 새로운 재테크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전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넥스리치 소속 경매 전문가는 “NPL 투자가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매입할 수 없기 때문에 부실채권으로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오는 29일 당사의 NPL 상품이 정식 모집이 시작되면 참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16년 7월 25일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 이후 등록된 업체만 NPL(부실채권) 매입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넥스리치㈜는 매입추심 대부업으로 금감원 등록절차까지 마쳤다.  넥스리치㈜는 오는 28일부터 NPL 투자에 관심 있는 금융소비자들의 안정성 높은 투자를 위해 NPL 전문가들을 통한 무료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고 한다.  금융소비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넥스리치㈜는 곧 오픈 예정인 NPL 투자 상품 설계로 새로운 투자상품에 대한 갈증이 있던 금융소비자들에게 투자 상품의 다양성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투자의 장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투자업계 속 넥스리치㈜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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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리치㈜에서의 투자는 아래와 같은 투자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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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의 변동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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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리치㈜를 통하여 투자한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로 인해 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율의 감소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 이후 유상증자는 해당 기업의 정관에 근거하여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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