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리치 자산관리 대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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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의 기사가 있습니다.
  • 미래한국

    ‘넥스리치’, 밀알복지재단과 지속적 후원 협약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 , 밀알복지재단과 지속적 후원 협약?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지난 28일 넥스리치㈜가 국내 저소득 장애아동 및 소외계층들을 위해 미약하나마 도움을 주고자 밀알복지재단 법인사무처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업계 관계자들 및 투자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밀알복지재단은 1993년도에 설립되어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재단이다.한편 넥스리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투자방식으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안정성과 수익성의 비교우위에 놓여있는 대체투자처로써최근 업계뿐 아니라 금융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넥스리치㈜이원근 대표?이에 넥스리치 이원근대표는 “오래 전부터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컸다.지금까지는 개인적으로 미약하게나마 기부활동을 했었으나, 기업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많이 부족하겠지만 자사의 지원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해 따뜻함을 전했다.이번 넥스리치의 사회공헌 캠페인 명은 ‘플러스하트 캠페인’ 이다. 플러스하트 캠페인은 기업의 수익 일부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넥스리치는 실물자산을 활용한 대체투자처로써 투자 상품별 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 금액이 모이면 모집금액에서 일정퍼센테이지를 정해 그 액수만큼넥스리치 당사수익금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밝혔다.뿐만 아니라 매년 연말에는 일정 금액을 소외계층 아이들 중 한명을 정하여 기부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밀알복지재단 이기민 사무처장은 “최근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인원수가 많이 줄어들었다.불경기의 영향도 있겠지만 앞으로 경기 개선과 더불어 작은 실천들이 모여 넥스리치 처럼 좋은 일에 힘써주는 분들이나 기업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넥스리치 관계자는 “당사의 회원분들이 재테크를 위한 투자를 함에 있어 조금이라도 기분 좋은 투자가 됐으면 한다.비록 투자자들의 투자금으로 기부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투자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투자 모집 금액이 커진다면 당사에서 기부하는 금액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간접적으로나마 사회공헌 활동에 도움을 줬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했다.이번 플러스하트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게 된 넥스리치㈜는 재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 최근 2017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영예까지 얻어 금융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재테크 시장에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온 넥스리치의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도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9.01
  • 스페셜경제

    '넥스리치' 새로운 재테크 방식 'NPL 상품' 선봬

    ‘넥스리치’, 새로운 재테크 방식 ‘NPL 상품’ 선봬 김지혜 기자  |  3868-@speconomy.com   [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오는 28일 소액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NPL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24일 밝혔다. 상품 출시로 재테크 시장에 또 한 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NPL’이란 금융기관이 채무자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담보로 제공된 부동산에 대해 이자납입 지연으로 연체된 채권을 말한다. 은행은 채권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5가지로 분류하는데 부실채권은 통상 3개월 이상 연체된 ‘고정’ 이하 채권이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The NPL (더 엔피엘)’ 은 지금까지 없던 방식의 재테크 상품으로, 넥스리치가 금융권의 부실채권의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해, 경매를 통한 투자금 회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PL은 지난 2016년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 이 후 등록된 업체만 매입이 가능했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매입을 할 수 없었던 것. 따라서 이번 넥스리치의 더 엔피엘 론칭은 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온다. 이와 관련 넥스리치 소속 경매 전문가는 “더 엔피엘은 유찰 및 기타 다양한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이루어진 후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하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성까지 높인 혁신적인 투자 상품이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융권, 경매 및 법률 전문가 등 관련 업무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해당 상품을 설계·관리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며 “더 엔피엘은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도록 해 사회초년생 재테크 및 소액투자에도 좋은 상품이다”고 전했다. 넥스리치의 ‘The NPL’ 론칭 소식을 접한 업계 전문가 역시 “금융기관은 대출 시 채권회수 안정성을 검토 후 대출을 해주며 금융기관의 대출 담당자들은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 지식이 높다”며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대출이 집행된 부동산의 담보채권은 일반적으로 투자의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는 “대부업법 개정 이후 기존에 있던 NPL질권대출 방식이 아닌,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펀딩 형태의 전혀 새로운 NPL 투자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도 전했다.  넥스리치는 더 엔피엘 상품을 위해 매입추심 대부업으로 금감원 등록절차까지 마쳤으며, 오는 28일부터 NPL 투자에 관심 있는 금융소비자들의 안정성 높은 투자를 위해 NPL 전문가들을 통한 무료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리치는 새로운 투자 상품에 대한 갈증이 있던 금융소비자들에게 투자 상품의 다양성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재테크의 장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7.08.24
  • 한국금융신문

    넥스리치, 떠오르는 재테크 NPL 투자상품 28일 오픈

    넥스리치, 떠오르는 재테크 NPL 투자상품 28일 오픈  2017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수상한 넥스리치에서 출시 될 NPL 상품 기대 높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실물자산투자사 주)넥스리치는 지난해 대부업법 개정 후 최근 다시 각광받고 있는 NPL 투자 상품을 오는 28일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PL은 경매 투자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경매의 원인이 되는 채권, 즉 근저당권(NPL)을 매입하여 채권자의 위치에서 매각을 받거나 타 응찰자가 매각하면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는 NPL을 매입하는 것이다. 즉 NPL은 금융기관의 근저당권을 매입하는 것이다. NPL 투자의 대표적인 장점으로는 양도소득세가 없이 절세 효과가 크다는 점과, 이자소득으로 분류되지 않는 채권의 매매차익은 비과세 대상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투자기간이 대부분 1년 미만으로 단기 투자가 가능하고, 언제라도 재 매각이 가능하여 현금 유동성 확보 및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업계 전문가는 “금융기관은 대출 시 채권회수 안정성을 검토 후 대출을 해준다. 금융기관의 대출 담당자들은 일반적으로 개인보다 부동산 감정평가 전문 지식이 높다. 따라서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정상적으로(불법대출 제외) 하고 대출이 집행된 부동산의 담보채권은 일반적으로 투자의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당사는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안전하면서 수익성 좋은 상품들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NPL 심사 능력을 갖추고 있는 금융권 핵심 전문가 및 경매 전문가, 법률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부실채권을 면밀히 분석 후 안정성, 환금성, 수익성, 소액투자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최근 NPL 상품 설계가 마무리 됐다. 기존에 없던 NPL 투자 방식이기 때문에 또 한번의 새로운 재테크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전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넥스리치 소속 경매 전문가는 “NPL 투자가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매입할 수 없기 때문에 부실채권으로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오는 29일 당사의 NPL 상품이 정식 모집이 시작되면 참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016년 7월 25일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 이후 등록된 업체만 NPL(부실채권) 매입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넥스리치㈜는 매입추심 대부업으로 금감원 등록절차까지 마쳤다.  넥스리치㈜는 오는 28일부터 NPL 투자에 관심 있는 금융소비자들의 안정성 높은 투자를 위해 NPL 전문가들을 통한 무료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고 한다.  금융소비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넥스리치㈜는 곧 오픈 예정인 NPL 투자 상품 설계로 새로운 투자상품에 대한 갈증이 있던 금융소비자들에게 투자 상품의 다양성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투자의 장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투자업계 속 넥스리치㈜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8.22
  • 데일리그리드

    카카오뱅크 은행권 강타…앞으로 재테크 방향은?

    카카오뱅크 은행권 강타…앞으로 재테크 방향은? 박성구 기자  |  biz@sundog.kr?현명한 재테크는 안정성 유지하면서 수익성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운용을 해야...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케이뱅크에 이어 두 번째 인터넷 은행으로, 예·적금과 대출 금리에서 경쟁력을 확보, 금융시장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 시중 은행을 이용하던 금융소비자들이 가장 관심을 두는 항목인 예금과 적금을 보면 카카오뱅크 적금은 1년 만기 시 연 2.0%의 금리를, 케이뱅크의 정기 예금은 연 최고 2.1%로 설정됐다. 기존 시중 은행보다 나은 조건이긴 하나, 금융소비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 8년 전 만해도 저축은행 적금에 가입하면 금리가 7%대 후반이었으나, 요즘은 은행에 돈을 맡겨봤자 이자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시중 은행 예·적금을 장기간 이용해오던 이분예(68) 씨는 “은행에서 콩만한 이자 받느니 다른데 맡겨야지 하면서도 다른 투자처를 찾기가 쉽지가 않아 그냥 이용할 수 밖에 없다.” 고 말했다. 이에 전문가는 “대부분의 자산을 안정성만 강조해 저금리 피해를 보는 금융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약간의 리스크만 감안한다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수익성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운용이 가능하다. 5년 정도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라면 일부의 자금이라도 안정성 높은 투자 상품을 통해 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장기적인 저금리기조 속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 최근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리치스토어’를 선보였다. 불안정한 재테크 시장 속에서 기존 펀드 상품이나 P2P 상품의 불안성을 깬 재테크 상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리치스토어(일명 R스토어)는 본사가 직접 매입한 상가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임차수익과 운영수익에 대한 수익금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장투자에 대한 원금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변동성 없는 연 수익 세 후 12%대를 유지할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다.지금까지는 저금리의 장기화와, 수많은 펀드업체들의 다양한 투자 상품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비대칭성, 원금 손실 가능성, 부실 발생 최소화 등 남아있는 숙제들로, 금융소비자들의 망설임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이에 직장인 김규식(33)씨는 “기존 예·적금으로는 재테크의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다른 투자처를 알아보던 중 언론기사를 통해 리치스토어를 알게됐다. 안정성이나 수익성이 다른 P2P 상품들보다 괜찮아 보여 이번 3차 모집에 참여해보려고 한다.” 고 밝혔다. 오는 11일 화성 3차 모집 예정인 리치스토어는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1~2%대 금리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 기존 펀드, P2P의 평균 세 후 5~9%대의 재테크 상품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기 때문에 금융소비자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2017.08.03
  • 뉴스토마토

    저금리시대 안정적인 직장인 재테크 어떤 것이 좋을까

    저금리시대 안정적인 직장인 재테크 어떤 것이 좋을까?  예.적금 금리가 연 1~2% 수준에 장기간 머물면서, 금융소비자들은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은행에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말 펀드 수탁액이 사상 최대인 462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펀드 시장이 금융소비자들의 현재 흐름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인 저금리시대에 수많은 펀드업체들이 다양한 투자 상품을 내놓고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성, 원금 손실 가능성, 부실 발생 최소화 등 숙제가 남아있어 금융소비자들의 망설임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불안정한 재테크 시장 속에서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는 지난 6월 기존 펀드 상품이나 P2P 상품의 불안성을 깬 혁신적인 재테크 상품으로 ‘리치스토어’ 를 선보였다. 이로 인해 넥스리치는 ‘2017년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 의 영예까지 얻었다. ‘리치스토어 (일명 R스토어)’는 본사가 직접 매입한 상가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임차수익과 운영수익에 대한 수익금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장투자에 대한 원금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변동성 없는 연 수익 세후 12%대를 유지할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기 때문에, 금융소비자들에게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전문가들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직장인 이동호(27)씨는 “기존 예금이나 적금으로는 재테크의 한계를 느꼈다. 다른 재테크를 알아보던 중 직장 선배에게 리치스토어를 소개 받았다. 안정성이나 수익성이 다른 재테크 상품보다 괜찮아보여 이번 2차 모집에 참여하려고 한다. 앞으로도 사회초년생 재테크로 고민하는 나 같은 직장인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오는 25일 경기도 화성 향남 지역 2차 투자자 모집 예정인 리치스토어측는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 향남 지역 1차 투자자 모집 시 1분여만에 모집이 마감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번 2차 모집에서 더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2017.07.24
  • KNS뉴스

    ‘리치스토어 모집 역대 최단시간에 마감’

    직장인 재테크 소액투자 넥스리치 ‘리치스토어 모집 역대 최단시간에 마감’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 1차 리치스토어 (R스토어)가 투자모집 역대 최단시간에 투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실물자산투자사 (주)넥스리치가 지난 6월 처음 선보인 투자 상품 리치스토어 (일명 R스토어) 는 본사가 직접 매입한 상가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임차수익과 운영수익에 대한 수익금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장투자에 대한 원금 손실 리스크가 적고 변동성 없는 연 수익 세후 12%대를 유지할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다.개인투자자 정세진(42)씨는 “리치스토어 모집 공지를 확인하고 12일 모집에 참여하기 위해 일하던 것도 미뤄두고 참여하려 했으나 모집 시작한지 1분만에 모집마감으로 떴다. 평소 펀드 위주로 재테크를 했었는데 일반 펀드보다 안정성이나 수익성이 더 나은 거 같아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최근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한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 이번 수상을 통해 불안정한 재테크 시장과 시장에 나와있는 금융상품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서민들의 경제성 및 수익성, 안정성 모두를 고려해서, 재테크의 진입장벽을 낮춰 안전하고 수익성 좋은 재테크 상품을 계속해서 내놓겠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더욱 정밀한 분석과 투자관련 정보의 실시간 확인 등 고객들에게 더 큰 신뢰감을 전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앞으로도 재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넥스리치는 오는 25일 리치스토어 경기 화성 2차 투자 모집 예정이다.장선희 기자  kns@kns.tv  

    2017.07.23
  • 에너지경제신문

    2017년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 부문 1위. 넥스리치 '리치스토어' 화제.

    넥스리치 리치스토어,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태크 부문 1위 수상박성준 기자mediapark@ekn.kr 2017.07.14 17:17:22 ▲지난 11일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재테크부문 1위 수상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민일보는 지난 11일 열린 2017년 고객선호브랜드지수 시상식에서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가 재테크 부문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2015년 11월에 설립된 넥스리치는 투명한 운영 관리 속에서 자산관리와 재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으며, 실물자산대상으로 안정적인 소자본 재테크를 실현해온 신뢰도 높은 크라우드 펀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한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 이번 수상을 통해 불안정한 재테크 시장과 시장에 나와있는 금융상품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서민들의 경제성 및 수익성, 안정성 모두를 고려해서, 재테크의 진입장벽을 낮춰 안전하고 수익성 좋은 재테크 상품을 계속해서 내놓겠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더욱 정밀한 분석과 투자관련 정보의 실시간 확인 등 고객들에게 더 큰 신뢰감을 전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앞으로도 재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이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이에 업계 전문가는 “최근 넥스리치에서 새롭게 선보인 ‘R.STORE(리치스토어)‘ 상품이 기존 펀드보다 높은 안정성과 수익성으로 업계 전문가나 투자자들 사이에서 생긴 이슈화가 이번 수상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넥스리치 측에 따르면 리치스토어 (일명 알스토어) 는 넥스리치 본사가 직접 매입한 상가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임차수익과 운영수익에 대한 수익금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장투자에 대한 원금 손실 리스크가 적고 변동성 없는 연 수익 세후 12%대로 최근 화제가 됐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넥스리치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실물자산 재테크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무형자산이 아닌 건물, 매장, 자동차 등 실물 자산에 대한 투자로 수익을 창출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기존 진입장벽이 높던 재테크 시장에서 진입장벽이 낮은 맞춤형 재테크 회사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넥스리치는 고객들의 투자 상황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고, 재테크 정보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 곧 출시 예정이다. 최근까지 넥스리치가 재테크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만큼,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 속에서 안정성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재테크 상품으로, 공동 참여의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재테크 선두 기업이 될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2017.07.14
  • 국민일보

    넥스리치, 소비자가 뽑은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수상

    시사 > 전체기사 시사 > 전체기사 넥스리치, 소비자가 뽑은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수상   재테크 전문 브랜드 넥스리치가 국민일보 주최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인증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재테크)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7월 11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넥스리치는 실물자산 재테크 전문 기업으로 무형자산이 아닌 건물, 매장, 자동차 등 실물 자산에 대한 투자로 수익을 창출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세워 진입장벽이 낮은 맞춤형 소자본 재테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재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공동 참여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을 통해 투자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크라우드 펀드 형태의 소자본 재테크 컨설팅을 제공해준다. 홈페이지에 새롭게 론칭된 R.STORE 카테고리는 넥스리치가 직접 매입한 상가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영 수익에 대한 수익금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장투자에 대한 원금손실의 리스크가 적고 수익률의 변동성 없이 매월 꾸준하게 지급된다. 넥스리치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이어 불안정한 재테크 투자와 금융상품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서민들의 경제성 및 수익성과 안정성 모두를 고려해 소자본 재테크 상품의 정교한 구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또한 투자관련 정보의 실시간 확인 등 고객들에게 더욱 큰 신뢰감을 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2017.07.11
  • KNS뉴스통신

    부동산투자 가치 높은 경기도 화성, ‘리치스토어’ 화성 1차는 향남지구

    부동산투자 가치 높은 경기도 화성, ‘리치스토어’ 화성 1차는 향남지구직장인재테크 소액투자 부담 없는 리치스토어 오는 12일 모집 예정 장선희 기자작성 2017.07.10 12:00  출처 : R.STORE (리치스토어) 경기 화성 1차 예정, RS-다온갈비 화성점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지난 6월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앞으로 10년 뒤 1인당 국내총생산(GDP)를 기준으로 꼽은 세계 7대 부자 도시에 경기 화성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미국 CNN 방송은 글로벌 경영컨설팅업체인 맥킨지의 자료를 인용해 경기 화성이 7대 부자 도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화성은 4위에 올랐으며, 이에 CNN은 “화성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지만 현대?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LG전자 공장도 들어서 있다. 동탄신도시에 대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도 부자 도시로 진입하는 데 한몫 할 것” 이라고 전했다.또한 화성시에 따르면 향남초등학교 인근 녹지 공간 확대와 정원을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관리 및 주변 환경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향남지구는 향남 1,2택지지구 아파트단지(약20,000세대) 대단지와 주변 관광지 (화성꽃식물원, 온천, 골프장 등), 산업단지가 풍부하고 향후 향남 2지구에는 대단지 아파트가 완공되고, 2020년 기점으로 서해복선전철 향남역이 개통되면 높은 지가 상승이 예상된다” 고 전했다.  실물자산투자사 넥스리치 이원근 대표는 “최근 향남지구의 투자가치성을 분석해서 향남 1,2 택지지구와 자동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주변 관광지들과 도보로 접근 가능한 위치에 상가건물을 매입하였으며, 이를 리치스토어(알스토어) 투자 상품으로 설계해 오는 12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 지역 1차 모집을 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리치스토어(알스토어)는 기존 임대차 관계의 투자 상품과는 달리 본사의 부동산 소유로 변동성이 없고, 수익에 대한 미래 예측과 자금 운용에 대한 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다. 1년 만기, 세후 연 평균 12%대의 수익률의 투자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직장인 김종석(34)씨는 “재테크 상품들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재테크에 대한 부담감이 늘고 있는 현 시점에 리치스토어라는 투자 상품은 원금손실 리스크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목돈 굴리기 좋은 투자 상품으로, 나 같은 직장인들이 소액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괜찮은 투자 상품으로 보여진다” 다고 말했다. 지난 오금동 1차 모집 당시 단 5분만에 마감됐을 정도로 혁신적이었던 R.STORE (리치스토어)의 이번 경기 화성 지역 1차 모집에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R.STORE (리치스토어) 경기 화성지역 1차는 12일 오전 11시 모집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넥스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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